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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오래간만에 만난 사람에게 느낌 오랜간만에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경우가 있다. 보통 2년 또는 5년.. 아니 그 이상 떨어져서 지내다가 만나는 경우가 있다. "아이구~ 잘 지내.. 어쩐 일이야?" 라는 말... 거기에 담겨 있는 반가움. 설레임.. 그리고 사회에서는 서로 상부상조 할 수 있다는 어떤 기대감. 사람과의 만남에서 그런 기대감.. 반감움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안 좋은 기억으로 멀리하며 지냈던 사람도 통화하고 만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즐길 수 있어야 한다. 2013. 8. 27.
도움을 준다는 것.. -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고 주는 것 최근 한 지인으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게 되었다. 이런 도움의 경우 시간을 내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바쁜 일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시간을 내어서 도움을 준다는 것은 어찌보면 그 사람을 향한 관심이기도 하고, 배려이기도 하다.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도와준다면 그런 일은 성심껏 해 줄 수 가 없는 것 같다. 어떤 것을 받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너무 착한 건가? 혼자만 바보가 되는 그런 착함? 2013. 8. 21.
블랙이글 에어쇼 연습장면 포착.. 태극 마크 완성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대전에 오늘 오전에 유난히 전투기 소리가 계속난다 해서 밖에 나와 봤더니 블랙이글 에어쇼 사전 연습기동 중이었네요. 운좋게 태극마크 그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포착했습니다. ^^ 보통의 에어쇼 하는 높이보다 더 높은 상공에서 연습하는 것 같더군요^^ 아마 다음 주에 있을 행사를 준비하는 것 같네요. 블랙이글 팀! 멋진 에어쇼 부탁합니다. ~^^ 2013. 8. 8.
아이는 나무처럼 키우는대로 커요 한 중국친구와 대화하다가 돌이 갓 지난 딸 사진을 보냈는데, 자녀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네요. '아이는 나무처럼 키우는대로 커요. ..... 창대에 꽃이 있는데 늘 햇빛이 있는 방향으로 자라요. 그래서 저는 한 주마다 꽃을 돌려요. 만약 꽃이 아이라면 울겠죠. '난 햇빛이 좋아. 햇빛을 줘' 그런데 한 방향으로만 자라면 안 돼요. 꽃을 돌릴 때마다 아이 생각이 나요. ' .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 하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뜻하지 않게 감동을 얻게 되었어요. ^^ 2013.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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