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8월 대둔산 수락계곡 선녀폭포. 휴가철에 대둔산에 당일로 나들이를 왔습니다. 수락계곡 방향으로 승천탑에서 조금더 올라가면 선녀폭포가 있는데요. 선녀폭포가 너무나 시원함을 줍니다. 더위를 잊게 만들 뿐 아니라 오히려 춥다고 느껴집니다. ^^ 2013. 8. 6. 새벽 가족나들이 - 장동 휴양림에서 새벽에 빈이와 함께 계족산 장동휴양림을 찾았다. 새벽에 아이를 데리고 산에 간 것은 처음이다. 마침 5시 30분 무렵에 잠이 깬 빈~ 차에 함께 타고서 장동휴양림으로 향했다. 아이에게 산속에 있는 것은 나비도, 새도, 계곡물도 모두 신기할 뿐이다. 호기심에 가득찬 눈,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2013. 7. 20. 명품이 태어나기까지의 수고 - 먼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The sound of dust 서핑보드 제작자의 다큐멘터리. [The sound of dust] 원하는 작품..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원하는 작품이 나오기까지는 잘라내고 깍아내는 수고가 있습니다. 방진마스크를 쓰고 작업해야 할 만큼, 작업장은 미세한 수많은 먼지들로 가득찹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제목처럼 'The sound of dust' 수많은 먼지들의 소리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모든 뛰어난 작품에는 잘라내고, 깍아내고, 그러면서 먼지를 뒤집어쓰는 그런 수고가 따릅니다. 2013. 7. 19. 전문가는 비전문가일 때의 문제해결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오늘 든 생각.. 전문가는 비전문가 시절의 어설픔, 문제 등을 해결해 가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 하자들.. 그것들은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도구이다. 적어도 자동차 면에서.. 2013. 7. 10. 이전 1 ··· 94 95 96 97 98 99 100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