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3090 한남대하숙/한남대 남학생 하숙집/ 반학기도 받아요. 오늘은 한남대 남학생 하숙집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방종류는 3가지 입니다. 큰방/작은방/ 침대 없는 작은 방 큰방 독방은 200만원 선납에 월 20만원입니다. 반학기만 머무르는 학생도 환영합니다. 작은방 (침대 유) 은 선납 200만원 월 18만원입니다. 작은 방 (침대 무) 선납 200만원 월 15만원 화장실은 2층에 같이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 찍고 나서 하숙집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차와 지리산 곶감을 내어 오셨네요. 씨가 없었습니다. 고향이 지리산 부근이라고 하십니다. 김치도 지리산에 담근 김치를 드신다고 합니다. 이 하숙집을 소개해 주신 아주머니께서 반찬도 잘 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예전에 하숙을 하셨을 때도 학생들이 편해서 졸업할 때까지 머물렀다고 합니다. 남학생 .. 2011. 2. 16. 시골집의 메주를 보석으로 여겨주신 손님에 감동 ^^~ 이전에 블로그에 올린 메주 판매 글과 관련하여 감동을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전남 화순 재래식 메주 팔아요. 9일 배송 명절 때 시골 부모님 방문했다가 메주를 띄우신 것을 보았습니다. 직접 밭에서 키운 노란콩으로 150덩어리 정도를 만드셨습니다. 100덩이는 미리 주문받은 것이고. 50덩어리는 여유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소개해서 판매해보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확이 생길 때 까지는 돈 들어올 일이 거의 없고 손도 많이 가게 됩니다. 그러기에 글을 올려놓고 나서 내심 주문이 많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었죠. 7일 월요일에 글을 올렸는데, 수요일에 택배 아저씨 온 날에 일괄적으로 발송하겠.. 2011. 2. 12. 총리와의 만찬을 준비하는 임영호 국회의원과의 짧은 만남 오후 4시 40분, 성남동 부근을 지나는 길이었다. 누군가가 젊은 사람과 함께 점포 곳곳을 돌리면서 명함을 돌리고 있었다. 누군가 했다. 멀리서 뒷모습으로만 봤을 때는 누군지 잘 몰랐었다. 한 점포에 들어갔을 때 젊은 사람은 문 입구에 서 있었다. 손에 든 명함을 확인하고서야 국회의원인 것을 알았다. 대전 동구 임영호 국회의원이었다. 잠깐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매일 대전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저녁에 총리 주재 만찬이 계획되어서 5시 30분에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고 해서 긴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총리 주재 만찬에 앞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 지를 더 잘 파악하고 올라가야겠다는 말을 남겼다. 임의원은 곧바로 성남동 재개발 아파트 현장으로 갔다. 임의원이 방문했던 점포를 찿았다. 매일.. 2011. 2. 10. 한남대 여학생 하숙 소개 어제 한 분이 여학생 하숙 관련해서 소개를 부탁하셔서 올립니다. 한남대 부근 새피앙 아파트 부근에 여학생 하숙집입니다. 1층에 여학생 하숙 방 하나가 났다고 합니다. 주인 아주머니는 침대를 신문지로 덮어놓으셨습니다. 방이 비어있는 동안 침대에 먼지가 묻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시네요. 흥미로워서 사진 촬영해 보았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분입니다. 올해로 하숙을 8년째 하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전에 머물던 여학생들은 보통 3년 정도 머문다고 합니다. 예전에 머물 던 학생은 주인아주머니가 마음에 편해서 계속 머물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1층 여학생 하숙 1명 전화번호 : 010-3090-6165 / 042-624-6165 금액 : 200만원 선납 월 20만원 바로 옆집에.. 2011. 2. 9. 이전 1 ···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77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