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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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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압박감을 느끼지 말기를... 정해진 기한내에 마감을 맞추려고 하다보면.. 여러 압박감이 들곤 한다. 그래서 휴일 동안에서도 컴퓨터 작업에 몰두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미리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때문이다. 여러 압박감을 느끼면서 ' 다음번에는 미리미리 해 놓아야지.' 하는 결심을 하곤 한다. 그러나 어김없이 마감일이 다가오면.. '미리 더 많이 준비해놓을걸..' 하는 생각이 다시 들곤 한다. 아무튼.. 이번 마감도 기한내에 잘 마무리 된 듯 하다. 틀린 것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아야지.
가끔은.. ## 가끔은 새로운 나를 봅니다 그것이 긍정적인 모습이든.. 부정적인 모습이든.. 그러기에 곰곰히 각 모습마다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고민합니다. ## 가끔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납니다. 깊은 관계를 처음부터 맺을 수는 없지만.. 한번 두번.. 만나면서 뭔가 새로운 계기가 형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끔은 잊혀진 것을 생각합니다. 분주한 나머지 습관처럼 지켜왔던 것들이 어느 순간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보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 중반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서 성장하고 변화되어야겠지요....
영국의 국방비 삭감 기사를 보면서.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3&newsid=20111012092429393&p=sisain 기사내용은 영국이 국방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군인들을 대거 해고하고, 군 장비들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생산된지 3년 된 최신 전투기까지 판매하는 상황이란다. 군대 내부에서 사기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상황이다. 경제적인 문제 해결이 큰 골자인데, 나중에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어떤 지도자가 맘 먹으면 한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의 한 순간의 결정이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세계 각 국의 나라들이 눈 앞에 닥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다. 예상치 못했던 각 국의 정책으로 인해 다..
[동영상 에세이] 가끔 여유를 가끔은 여유를 갖자.
10월 4일 하루 - 10월 4일 하루 음식물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된 10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는 3리터 쓰레기통이 다 배부되었는데, 비닐에 담긴채로 길에 버린 사람들이 있다. 180원이 아까워서 그런걸까? 아니면 종량제가 실시되는 걸 모르는 걸까? 카카오톡 재미에 빠진 아내. 요즘 내 아이폰은 아내의 카카오톡용으로 변신했다. 아이폰 산 초기에는 나도 열심? 으로 어플들 많이 사용했었는데. 아내도 스마트폰이 있어야 할 듯.. 친구와의 음료수 타임. 편의점에서 친구와 한시간은 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생각하고 시도한 것이 뭔가 결과로 남는 것이다. 기획..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늘 디카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
삼촌, 저기 달 있네.. 아이의 말에 감탄하다. "삼촌! 저기 달 있다.." 한 선배님의 5살 된 딸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선배님의 딸은 저를 삼촌이라고 부른답니다. 아저씨보다는 낫다고 해야 할지.. ^^; 어떻게 보면 정말 달 같죠. 위 사진의 정체는요.. 천정의 조명입니다. 한 사무실 방의 조명인데.. 곤충들이 들어갔네요. 갖고 온 그림책을 읽다가 갑자기 천정을 가르치면서 저에게 "달 있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저는 사무실에 몇번 가보면서 이 형광등을 보고 "달 같다.." 라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아이의 관찰.. 아이의 생각이 아침 시작하면서 마음을 너무 즐겁게 했습니다. ~^^
블로그는 결국 '자기즐거움'이 더 큰 가치 아닌가? 몇 주전에 한 분과의 이야기를 나누다가 중간의 한 대목이 생각났다. 그 분은 4-5년 전에 DSLR을 배우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사진도 잘 찍고 무엇보다 글도 잘 쓰신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블로그도 운영해보시면 어떤가요?" 라고 여쭈어보았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할애되는 부분도 있고, 자신이 찍은 사진이 실력있는 사람들의 사진에 비하면 '인터넷공해'를 일으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리지 않는다고 하신다. "그런 공해를 일으키면 안되잖아요?" 라는 의견을 말씀하신 분. 원래는 다른 목적이 있었던 이야기였지만.. 이 부분은 조금은 생각하게 했다. 본인의 탁월을 추구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적어도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는 그분의 마음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
명절 집 방문 이후.. #추석.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게 집에 내려갔다. 일요일 오후.. 처음 차 몰고 내려가는 호남 고속도로는 막힘없이 뻥 뚫렸다. #조카들.. 대학교 1학년, 고등학교 2학년인 조카들이 미리 와서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 만난 이후 밤 12시가 가깝도록 엄청 수다를 떨었다. 학교 이야기, 스마트폰 이야기, 야구 이야기, 음식 이야기.. 등등등... 내가 이렇게 말이 많을 수 있구나 라고 스스로 놀랐다. #고추농사.. 고추수확은 이제 끝났다고 한다. 다 따서 끝난 게 아니라 탄저병이 도지니 아예 고추대를 다 잘라버렸다고 하신다. 그나마 수확한 고추는.. 판매하고 나니 건조기 값으로 대부분 지불한 상태라고 하신다. 올해가 가기까지 특별한 벌이가 없을 것 같다고 하신다. #형과의 이야기. 농촌에서도 군이나 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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