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함께 한 저녁식사

SKETCH/일상,단상 2012. 2. 16. 21:37 Posted by sketch

저녁 시간 좋아하는 후배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5일 전부터 "오늘 밥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 후배였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그렇게 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고민을 말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그 후배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저 들어주는 것 밖에는 별다른 방법이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그래서 들어주고 반응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나오는 후배는 " 이래서 형을 만나고 싶었던 거야... 시간 내 줘서 고마워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식사 이후 함께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는 두려움, 막막함이 있었습니다.

격려하면서.. 주어진 시간을 힘있게 감당하라고 권했습니다.

무엇인가를 성취하는데 많은 두려움이 있고, 어려움이 있겠죠. 그러나 그런 어려움들을 꿋꿋히 이겨낼 때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생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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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하루 생각을 기록해 봅니다.

## 오늘 방문한 학교의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에 교장선생님. 부장선생님들이 주변 학교의 건물외관의 페인트 색을 보면서 '우리 학교는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 를 고민하셨다.
자연스러운 대화 가운데서 학교를 어떻게 꾸밀지에 대해 나누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깨어있는 모습일 것이다. 어느 학교 선생님이든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임감이지만.. 이렇게 서로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학교 운영에 있어서도 힘을 더해 주는 효과가 있다.

## 머리 속에 있는 것은 머리 속에만 있으면 안된다. 머리 속에서 생각난 것은 펜 끝을 통해서 종이로 옮겨져야 한다. 요즘에는 손 끝을 통해서 컴퓨터에 정리되어야 한다는 말이 옳을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해도 머리 속에만 있는 뜬 구름 같은 생각에 동조해 줄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 방풍나물을 주문하고자 하는 분들의 문의전화가 점점 늘고 있다.
방풍나물은 지금 질겨진 잎들을 다 잘라내고 새순을 키우는 중이다. 태안에서 방풍나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는 3월 20일 경부터 출하가 시작된다. 초기에는 생산물량이 많지는 않다. 본격적으로 대량 출하되는 시기는 4월 중순이 알맞을 것 같다. 또한 방풍나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를 위한 모종의 경우 3월 말, 날씨가 따뜻할 때 옮겨 심는 것이 좋다. 지금 모종은 6000주 가량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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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한 대학 수시에 합격한 신입생을 만났다.

원하는 전공을 선택했다기 보다는 성적에 맞춰서 수시에 합격한 경우이다.

전공이 인터넷, 웹, 디자인, 동영상 등에 관련된 학과라 그런 것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포토샵이라도 알고 있는지 물었다.

대답은 '전혀 모른다' 였다.

10여년 전에는 그런 과목에 대해서 기초부터 시작해서 가르쳐주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정도의 기초와 이해는 갖고 대학생활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고등학생인 조카만 하더라도 중학교 때부터 블로그 하면서 포토샵, 이미지레디 통해서 웹툰을 혼자서 연재할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은 그렇게 큰 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학생들이 그 학과에는 상당수를 차지할 텐데 그 학생은 거기에 대해서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수시합격했으니 이 학과를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으면 거기에 맞도록 어느 정도의 준비가 있었으면 하는 아쉼움이 크게 느껴졌다.

대학에 합격한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멘토'가 필요하다.

물론 꿈많은 학생들, 주도적으로 자기 길을 개척하는 학생의 경우는 자기 길을 알아서 찾아낸다. 찾아내는 것도 능력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학생들은 그 동안 마음껏 하지 못했던 '게임'을 붙잡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써든어택' '레인보우 식스'((?) 맞나?) 물론 게임이 하나의 문화가 된 마당에 굳이 비판해봐야 큰 영양가도 없지만..

문제는 대학을 앞두고 뭔가 준비해야 할 시기에 많은 학생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신입생들은 대학교 1학년 때의 생활에 대해서, 수업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시험은 언제 보는지, 그 대학이 기독교 학교인지, 카톨릭 학교인지, 그런 것에 대한 관심도 없는 상태였다.

해당 학생의 학교의 종교에 대해 알려주고, 관련된 과목을 1-2과목은 필수로 들어야 한다고 하니.. 얼굴에 적잖은 부담감이 스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면 어떻게 되겠지 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렇다. 대학에 입학하면 이런저런 모습으로 대학이 어떤 곳인가를 체득한다.

그런데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측면에서 대학에 대해서 미리 알고 시작하면 어떨까?

강의실이 어디인지?. 자기가 1학기 때 듣는 수업이 어떤 것인지? 학사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학과준비와 관련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준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 않는가?

대학측에서도 신입생 안내모임에 대해서 1박2일도 외지에 나가는 행사성 프로그램 보다 더 실질적인 워크샵 형태로 준비할 사항을 안내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1시간 남짓한 대화였는데, 신입생은 '모르는 것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라는 말을 전했다.

생활 가운데서 실질적인 준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대학에서 1학기를 다니는 중에 실망하고 혼란을 겪고, 결국 학업을 포기해버리는 이들도 많기 때문이다.


TAG 교육, 대학 신입생, 대학교, 대학준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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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하루

SKETCH/일상,단상 2012. 1. 10. 20:01 Posted by sketch

마감일이 내일인데 잠시 짬을 내서 블로그에 하루 일상을 적어봅니다.

# 자동차 종합검사, 엔진오일 교체, 워셔액 모터 수리
이번 주는 자동차 관련 10만원 정도 소비되었습니다.  차에 대해서 잘 모르는 터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조금씩 차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자동차 검사장 가서 차에 대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중촌동 대성자동차학원 옆에 있는 검사장인데요. 검사가 마치고 나서 자동차 상태에 대해 3가지 정도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동네 카센터에 가서 엔진오일을 교환했습니다. 교환하면서 워셔액 분무 모터 수리도 요청했습니다.

수리가 마친 이후 차 상태에 대해서 또 한가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쇼바 마운트가 오래되었으니 조만간 교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쪽당 4만원 정도 든다고 하네요.

카센터에 한번 씩 갈때마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카센터 갈 때마다 유심히 살펴보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를 알아야겠습니다.  

# 교권에 대해서...
오늘 학교 현장을 다니면서 들은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최근 일어나는 학교폭력 관련해서 학교에서 예방과 대처를 철저히 하라는 지시가 각급 학교에 내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 군인에게 수족을 다 잘라놓고 싸우라고 하는 것' 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교육 상급기관과 학교 현장, 학생, 학부모가 모두 다른 소리를 내는 상황이라 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으로서의 열정과 사명은 모두 잊혀진 채, '오늘도 무사히' 라는 풍조가 교사 가운데 팽배해져 있다고 합니다. 대책이 마련되어야겠지만.. 실상.. 같은 말의 반복이고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장난 자동차와 같은 상황입니다.

# 거래 업체의 부탁이 생각..
거래 업체에서 마감일 하루 전에 미리 연락달라는 부탁을 지난 달에 했었습니다. 항상 급하게 일이 몰리다 보니 그런 것 같았습니다. 오늘 전화를 했더니 긴장을 합니다. "내일 전송할께요." 했더니.. 전화기 저편 너머로 안도의 한 숨을 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전화로 그렇게 이야기했으니.. 저 스스로가 배수진을 친 꼴이 되어 버렸네요.

TAG 교육, 생각, 일상,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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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하루..

SKETCH/일상,단상 2011. 12. 27. 22:24 Posted by sketch

2011년이 정말 몇일 남지 않았다.

회사 행사를 치른 후.. 오후 내내 행사를 잊기 위해 애쓴것 같다.

잘 한 것, 못한 것 다 잊어버리고.. 다음 과제를 수행할 차례이기 때문이다.

내일은 충북의 교육지원청에 들어간다.

요즘 교육계에서의 뉴스라면... 사건, 사고 관련 소식이 대부분인 것 같다. 물론.. 교육 당국에서는 좋은 소식, 자랑하고싶은 소식만을 알리고 싶어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감추려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누가 자기 약점을 드러내놓고 널리 알리고 싶겠는가?...

그래서 인터뷰를 하다보면.. 열이면 열.. 다 좋은 이야기만 나눈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우습다... 가끔은 이야기를 듣다가 냉소를 날리게 된다. 포장된 모습만을 보여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아이러니이다.

이제는 학교 현장에서도 언론사를 대할 때 좀더 민감해져야 한다. 지역의 한 언론은 학교 이름을 여과없이 그대로 보도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언론이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택한 것 같기도 하다.

최근 사고가 났던 지역의 학부모들의 이야기는 학교에서 한 해에 사건사고가 수없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안 일어날 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제 학교현장도 '모 학교, A학교, D학교..' 등으로 표기해서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지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할 듯 하다.

한가지 신기한 건.. 사건사고가 터지면 그 때 뿐이고 1년도 지나지 않아.. 그 때의 분노, 소란스러웠던 일들을 모두 잊게 된다는 것이다.

....

연말에 교육현장에서 일어난 여러 일들이 생각을 복잡하게 하고 있다.. 아무튼... 잘 마무리 해야지.. 한해 잘 마무리 하고.. 그 동안 해 왔던 일들을 평가하고 새롭게 2012년을 맞이해야겠다. 변화해야 한다. 지금은 변화해야 하는 것이다.


TAG 생각,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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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단상>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란... Brandon Heath - Wait And See

SKETCH/일상,단상 2011. 11. 22. 21:55 Posted by sketch

가끔은 바다에...

 

유튜브를 살피다가 새로운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Brandon Heath 의 Wait and See...

Brandon Heath는 CCM 가수이다. 그의 노래에서 보면 주로 내면의 생각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 노래를 부른다.

신앙인이기에 신앙 가운데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 말한다.





I was born in Tennessee
Late July humidity
Doctor said I was lucky to be alive

I've been trouble since the day that I got here
Trouble till the day that I disappear
That'll be the day that I finally get it right

There is hope for me yet
Because God won't forget
All the plans he's made for me
I have to wait and see
He's not finished with me yet

I never really was that good in school
I talked too much, broke the rules
Teacher thought I was hopeless fool alright

I don't know how but I made it through
It's one of those things that you've gotta do
But I always had a knack for telling the truth

Chorus

Still wondering why I'm here
Still wrestling with my fear
But oh, He's up to something
And the farther on I go
I've seen enough to know
That I'm, not here for nothing
He's up to something

So now's my time to be a man
Follow my heart as far as I can
No telling where I'm ending up tonight
I never slow down or so it seems
But singing my heart it's one of my dreams
All I gotta do is hold on tight

Chorus

생각...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학교의 선생님에게서 더이상 소망없는 바보로 여겨질지라도.. 어떨지라도 계속해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며... 아직 명확히 알수는 없지만.. 나를 통해서 성취되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 경험했던 상처나, 절망이나.. 주위 사람들의 외면이나.. 다 떠나가버린 것 같이 느낄 때에도... 그것은 끝이 아닌 것이다.

이젠 모두 끝이라고 말할 때..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

동영상에서처럼.. 전체 망원경을 통해 뭔가를 본 할머니가 웃는다.. 어쩌면.. 이 나이에 이제 뭘 하겠어?.. 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다.


문득 영화 하나가 떠오른다. Invincible..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빈스의 이야기.. 경제적인 어려움을 집을 나간 아내가 남긴 저주에 가까운 편지를 찢어버리고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는 빈스.. 결국.. 그가 터치다운을 성공시킨다. 빈스의 이야기는 가족, 지역 주민들에게.. 나아가 세계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것..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것.... 그런게 필요하다.. 다른 사람..환경.. 상처.. 그런 것에 휘둘리지 말자. 

TAG invincible, WAIT AND SEE, 생각, 소망,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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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압박감을 느끼지 말기를...

SKETCH/일상,단상 2011. 11. 21. 12:50 Posted by sketch

정해진 기한내에 마감을 맞추려고 하다보면.. 여러 압박감이 들곤 한다. 그래서 휴일 동안에서도 컴퓨터 작업에 몰두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미리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때문이다.

여러 압박감을 느끼면서 ' 다음번에는 미리미리 해 놓아야지.' 하는 결심을 하곤 한다. 그러나 어김없이 마감일이 다가오면.. '미리 더 많이 준비해놓을걸..' 하는 생각이 다시 들곤 한다.

아무튼.. 이번 마감도 기한내에 잘 마무리 된 듯 하다. 틀린 것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아야지.


TAG 생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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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SKETCH/일상,단상 2011. 11. 7. 13:16 Posted by sketch

## 가끔은 새로운 나를 봅니다

그것이 긍정적인 모습이든.. 부정적인 모습이든..

그러기에 곰곰히 각 모습마다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고민합니다.


## 가끔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납니다.
 깊은 관계를 처음부터 맺을 수는 없지만.. 한번 두번.. 만나면서 뭔가 새로운 계기가 형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끔은 잊혀진 것을 생각합니다.
 분주한 나머지 습관처럼 지켜왔던 것들이 어느 순간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보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 중반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서 성장하고 변화되어야겠지요....

TAG 생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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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국방비 삭감 기사를 보면서.

정보/관심 2011. 10. 12. 11:56 Posted by sketch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3&newsid=20111012092429393&p=sisain


기사내용은 영국이 국방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군인들을 대거 해고하고, 군 장비들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생산된지 3년 된 최신 전투기까지 판매하는 상황이란다. 

군대 내부에서 사기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상황이다.

경제적인 문제 해결이 큰 골자인데, 나중에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어떤 지도자가 맘 먹으면 한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의 한 순간의 결정이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세계 각 국의 나라들이 눈 앞에 닥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다.
예상치 못했던 각 국의 정책으로 인해 다시금 새로운 경제질서가 짜여질 것이다.

미국의 시위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정책이 보완되어서 누구라도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어떤 사건이 터질지 모르겠다. 

세계는 누군가에 의해서 국가건, 기관이건, 개인이건 점점 어쩔 수 없이 체념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상황에서 각 개인은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무엇을 전망하면서 하루를 살아야할까? 

TAG 경제위기, 생각,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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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에세이] 가끔 여유를

SKETCH/일상,단상 2011. 10. 9. 22:02 Posted by sketch


가끔은 여유를 갖자.

TAG 생각, 여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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