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일상,단상892 아이들의 놀라운 학습능력. 아침에 빈이가 플래너에 필기하는 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더니, 갑자기 와서 볼펜을 움켜쥔다. 그러더니 바로 아빠가 하는 것처럼 글씨 쓰는흉내를 낸다. 볼펜 똑딱이를 누르지 않아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지만 그렇게 흉내내는 것 만으로 무척 기뻐한다. 아이들은 보는대로 배우나보다. 아이들의 학습능력이 정말 대단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저럴 때까 있었겠지... ^^ 2013. 5. 27. 어떤 생각이 내 마음 속을 돌아다니고 있나?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키라고 했다. 내 마음 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돌아다니고 있을까? 기대감? 경이감? 아니면... 불평.. 잡생각?.. 어떤 생각이 들어오던지.. 그것은 내가 받아들인 생각들이다. 좋은 생각들로 내 마음을 채우고 있나? 2013. 5. 26. [단상] 몸이 깔아질 때는 움직여야 한다.. 몸이 깔아질 때는 움직여야 한다. 그냥 침대에, 방 안에 누워서 쉬기만 하면 오히려 더 깔아질 뿐이다. 움직여야 한다. 햇빛을 봐야 한다.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가운데서 새로워질 수 있다. 2013. 5. 20. 휴대폰 교환행사 TM에 5개월째 같은 말을 반복.. 스마트폰을 2009년부터 사용해 왔다. 첫 스마트폰은 아이폰3gs였다.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어느 순간 사야겠다는 결심이 서서 근처 KT 지사에 직접 가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인터넷도 그렇고, 휴대폰도 그렇고 몇년동안 계속 KT만 사용하고 있어 묶음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s로 갈아탔다. 그러다가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전화통화를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이폰 배터리가 견디지를 못했다. 항상 배터리 충전이 신경쓰였다. 그러던 차에 2012년 12월 말일에 휴대폰 판매점을 하는 친구를 통해서 갤럭시노트2로 폰을 바꾸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 아이폰 5가 출시되었다. 그런데 그 뒤로부터 지역 번호든, 휴대폰 번호든 휴대폰 교환행사를 한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일주일에 3.. 2013. 5. 14.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22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