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담쟁이 덩굴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한남대에서는 담쟁이 덩굴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한남대 중앙의 교목실은 담쟁이 덩굴로 덮여있고, 인돈학술원에도, 학생회관 옆의 플라타너스 나무에도, 문과대 후문 길의 담장에도 흔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남겨놓곤 합니다. 몇 장의 사진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어서 트윗에 올렸습니다. 담을 넘어온 담쟁이 덩굴이 끝 부분이 담의 골을 따라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사진을 올리고 나서.. 트윗에 한남대홍보팀의 RT가 올라왔습니다. @HNUpr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가 생각나네요. RT @kimsketch: #sketchphoto 담장 틈새로 계속 뻗어나가는 담쟁이덩굴 . 한남대 문과대 후문길입니다. 왠지 모를 생동감이... http://yfrog.com/5chxpkj 트.. 2010. 10. 2. 하루.. 2일 토요일.. 오늘 하루 떠오른 단어.. 비.. 사무실.. 사람.. 생각.. 2010. 10. 2. 9월 28일 팟캐스트 - 다섯가지 마음가짐 새벽에 비가 왔습니다. 가을이 한 번 더 깊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 따라 하루를 시작하면서 팟캐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그지글러의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라는 책의 일부 내용을 소개합니다. 다섯가지 마음가짐. 음악 : After the fall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 9. 28. 9월 27일..생각 9월 27일입니다. 마감일을 앞두고 이래저래 움직이고 일하다 보니.. 어느새 밤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하루를 보내면서 몇가지 돌아볼 것을 짧게나마 기록해봅니다. * 약속을 지키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무뎌져 있는 대학생. 어떤 일을 준비하면서 다음 날 만날 것을 약속하고 당연히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약속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전화도 없었습니다. 주말이 지나서 다시 만났는데, 학생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인사만 하고 지나갑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습니다. 약속을 했다는 것을 일부러 무시한 건지,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어떻게 후속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건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대인 공포증을 없애는 것 사장님과 단 둘이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2010. 9. 28. 이전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