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예년보다 빨리 핀 벗꽃 오늘 날씨는 초여름이라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따뜻하다 못해 더운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한남대 사회과학대 가는 길에는 벗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보통 4월 초순 경에 만개하는데 이 길에 있는 벗꽃은 벌써 꽃을 피웠습니다. 한 선생님은 이 사진 보면서 벗꽃 축제 기간 맞추기가 쉽지 않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상 이변의 영향이 크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 되었던간에 이제는 완연한 봄이네요. 올해 봄을 예년보다 더 짧아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2009. 3. 20. 계약 한 건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 가끔 제품에 대한 상담을 받습니다. 제품 문의에 대한 최종 목표는 매출이 될 수 있겠죠. 가끔 문의전화를 받게 됩니다. 대부분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으시다가 저에게 전활르 주십니다. 전화 통화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런 통화는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서 물어보고 정보를 얻는 데까지 대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도 그런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계약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 같은 경우는 이미 알고 지내는 지역의 대리점을 통해서 일을 진행하시도록 권유해드렸습니다. 상담하셨던 분은 감사표현을 하시면서 통화를 마치셨습니다. 통화를 마친 후 비록 직접적인 계약은 아니지만 누.. 2009. 3. 19. 커뮤니케이션을 잘못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지난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일에 대한 진행사항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서로 토의를 하던 중 했던 이야기가 자꾸 반복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결국 토의를 하면서 한 가지 결론을 내리긴 했습니다. 그러나 왜 같은 이야기가 자꾸 반복되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반복되었던 이야기가 이해가 안 되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반복해서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어 나타났던 이유는 저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분 안에 끝날 문제가 1시간을 넘겨버린것입니다. 중간 과정 가운데 저의 주장을 나타내고,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는 과정 가운데서 저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토의, 회의 그런 대화 가운데서 대화의 정확한 요점을 .. 2009. 3. 17. 한주를 시작하면서. 한주를 시작하면서 든 생각들을 몇가지 나눕니다. **지난 밤에 상담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지사로 전화를 해서 계약 및 설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 상에서 시도했던 것들이 조금씩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가지 생각드는 것은 지금까지의 방식만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루트를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방문해주신 분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상담해 주신 거래처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고 할까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니P2P에서 온 메일을 통해서 고도 블로그샵에 가입했습니다. 무료로 블로그샵을 개설해준다고 .. 2009. 3. 16. 이전 1 ··· 242 243 244 245 246 247 248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