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SKETCH1426

야경사진 흔들리지 않고 찍기 초등학교 단상에서 찍은 야경 사진입니다. 보통 야경사진은 카메라의 셔터스피드가 길어지기 때문에 카메라가 조금만 흔들려도 번지게 됩니다. 위, 아래 사진은 흔들린 사진입니다. 야경사진을 찍을 때는 삼각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방법이죠. 그러나 삼각대가 없다면 ?? 주위의 지형을 이용하는 것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초등학교 단상에는 난간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난간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찍 으면 안정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번짐 현상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난간 철봉이 면이 좁기 때문에 손으로 잡고 있었는데 위에 두장은 조금 흔들렸습니다. 마지막 장이 그래도 안정적인 사진이 나왔습니다. 셔터스피드는 2.3초가 나왔습니다. 2.3 초동안 움직이지.. 2007. 9. 30.
9월의 꽃.. 9월에 찍는 마지막 꽃 사진입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니 이제는 9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꽃 하나하나가 이렇게 아름다운걸 보고 사람의 마음도 그렇게 아름다웠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모습이 나올 때면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건 위기가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 하루가 주어짐으로 인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2007. 9. 27.
갈매기의 꿈을 읽으면서 갈매기의 꿈 - 리처드 바크 지음, 이덕희 옮김/문예출판사 시골집에 가면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서재가 있다. 그곳에는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접했던 책들이 그대로 보관되어 있다. 그곳에서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자를 다시 보게 되었다. 어렸을 때 읽을 때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갔던 내용들이 하나씩 하나씩 강하게 다가왔다. 시골집을 나오면서 이 책을 갖고 오게 되었다. 터미널에서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대사 하나하나가 참 강렬한 메세지를 던지는 것을 발견한다. 삶의 이유에 대한 질문들. 일상적인 것 보다는 더 나은 세계에 대한 동경..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조나단의 열심.. 버스 안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 지 아는 자에게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다 라는 내용을 계속 떠올렸다. 내.. 2007. 9. 25.
다시 시작.. 예비군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정작 집에서는 땅 바닥에 젖은 흔적도 없는 것을 보고 신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3일동안 많은 변화가 생긴 듯합니다. 다시 적응해야죠. **** 아! 다음에서 usb를 보내주었습니다. 예전에 USB를 두번이나 잃어버렸는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잊어버리고 잘 쓰겠습니다. 2007. 9. 2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