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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배려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상담을 하다보면 점심도 잊은 채 상담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계약까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중간에 흐름을 바꾸기가 애매한 경우, 일단 계약을 끝까지 완료하는 편이다. 물론 이것도 상대방과의 암묵적인 협의하에 가능한 것이다. 지난 주 토요일에 12:50분 무렵에 고객님이 사무실에 방문하셨다. 방문하기 전 필요한 준비와 점검을 하느라 미처 점심을 먹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고객님에게 소개해 드린 차량, 고객님이 맘에 들어하셨다. 시운전도 해보고, 카센터에 가서 오일도 체크하고 교환도 했다. 계약서를 마무리하고 차량을 출고하게 되었다. 고객 주차장에서 인사를 드리고 들어오려는데 고객님이 물어보신다. "우리 때문에 식사도 못 하신 거 아니에요? 우리도 시간이 애매해서 빵을 사왔는데 같이 드세요. " 그러면.. 2014. 2. 12.
코펠경보기 문제가 생긴 분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었다. 광주에서 사시는 분이 전화를 주셨다. 쏘나타에 코펠 경보기를 설치했는데 스위치 작동이 잘 안된다는 것이었다. 예전에 언젠가 지식인에 해당 경보기의 문제 해결 방법 을 올려놓은 적이 있다. 그것을 보고 전화를 주셨다. 해당경보기의 모델명을 정확히 알지 못하셔서 대전쪽의 대리점 사장님의 전화번호를 문자로 알려드렸다. 10분 정도 뒤에 문자가 왔다. "덕분에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제가 잘 해결되었고, 그 분에게 도움이 되어서 감사했다. 고객님이 사시는 곳에는 해당 제품의 대리점을 찾기가 어려우셔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셨다고 한다. 아무튼 잘 해결되어서 감사하고.. 그 대전의 사장님에게도 감사한 마음이 든다. 영업권 지역도 아니고 멀리 떨어진 지역임에도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셨다는 생각이 든다. ^^ 2014. 2. 3.
고객님의 사정을 알아주는 배려가 필요. 사장님에게서 전주 고객님을 만나고 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셔서 먼저 고객님께 문자로 찾아갈 주소를 알려달라고 보냈다. 답장이 없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1시간여가 지났지만 답장이 없다. '왜 답장이 없으실까?' 그래서 직접 전화를 걸었다. 고객님과 통화하면서 어디로 찾아가야 할지 듣게 되었고 약속을 잡게 되었다. 유성에서 전주로 내려가는 버스 안. 사장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 잘 내려가고 있지?. 고객님이 눈 수술을 하셨어, 그래서 운전하기가 어려우셔서 차량을 판매하는 거야. 잘 상담하고 와~" 버스 안 전화를 마치고 나서, 모든 상황이 이해가 갔다. '아~~! 이런 상황이 있었구나.' 눈 수술을 하셔서 휴대폰 문자를 보기가 어려우신 것이다. 바쁘게 살다보니 실수하기 쉬운 것 중에 하나.. 2014. 1. 29.
[책] 트렌드코리아2014 - 읽으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책 트렌드 2014 책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트렌드에 대해서 정보를 접하고 전문가의 분석과 앞으로의 방향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책을 받아보니 상당히 볼륨이 있는 가운데, 책 날개의 저자 소개가 흥미롭다. '트렌드 코리아' 뿐만 아니라 '트렌드 차이나' 라는 책이 중국에서도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트렌드코리아에 대한 기대감 어차피 트렌드는 사람의 예상대로 그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한해 한해 예상치 못한 여러 변수들에 의해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기도 한다. 또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각계의 비즈니스 현장도 풍속이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SNS를 통해서 사람들은 각자가 새로운 자신만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데스크탑, pc를 통해서만 인터넷을.. 2014.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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