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 친구가 중리동 부근에서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 학원 강사일을 하던 친구인데 2년 전부터 휴대폰 판매점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꿈을 이루기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친구이지만 다시 생각할 때마다 참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카톡으로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너가 생각나서 메시지 넣는다." 휴대폰 판매점 일을 하면서 스마트폰과 연관된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친구의 카톡 문자가 저의 삶에도 무엇이 가치있는 일일까? 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치있는 일. 자극적인 컨텐츠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가치있는 일이란 어떤 것일까요? 물론 수익이 뒷받침 되어야겠죠. 그렇지만 수익보다도 .. 2013. 1. 31. 청원군 무농약 딸기농장 왕대박딸기농장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후배들과 함께 청원군의 무농약딸기농장 왕대박딸기농장을 찾았습니다. 왕대박딸기농장은 5년 전 알게 된 친구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농장입니다. 신탄진에서 현도대교를 지나 현도정보고등학교쪽 방향으로 언덕을 하나 넘어가면 청원군 문의면 두모리가 나옵니다. 언덕을 넘어가는 중에 '홈너머 딸기' 라는 브랜드가 보입니다. 1년에 2-~3번 정도 방문하는 곳인데, 몇년 방문하다보니 이제는 무척 친숙해졌습니다.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올해 딸기농사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2009년에 방문했을 때, 딸기 하우스에서 따서 바로먹은 그 맛은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나 그 뒤로 몇해 동안 겨울에 냉해가 심해서, 딸기 당도가 다소 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저와 후배들은 어머니는 반갑게.. 2013. 1. 29.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는거야. 태어난 지7개월 갓 지난 딸이 배밀이를 하더니, 이제는 집안 사방팔방을 기어다닙니다. 그래도 아직은 손이 덜 타는 거라고 하네요. 어느정도 걷는다 싶으면 이곳 저곳 모서리에 머리도 얼굴도 부딪히고 하면서 다치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지난 밤에 날이 추워서 그랬는지, 아니면 너무 기어다니다가 몸살이 난 건지.. 밤새 울다 자다를 반복하네요. 이유식도 하루 종일 안 먹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해열제 먹고 나서 열이 떨어져서 컨디션이 좋아서 또 여기저기 기어다니네요. 웃기도 하고.. 오늘 밤에는 딸아이가 아프지 않고 잘 잘지.. 열꽃이 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떨지.. 선배님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는거야.." ^^; 2013. 1. 28. 말 한 마디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영상 [ 당신의 말을 바꾸면 세상이 변화됩니다.] 말에 관한 인상적인 영상을 보게 되어 소개합니다. 한마디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영상입니다. "나는 시각장애인입니다. 도와주세요" " 참 아름다운 날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네요." 위의 두 말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3. 1. 23.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