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데스크 탑을 다시 살리다. 데스크 탑을 다시 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는데요. 이전에 쓰던 하드디스크가 포맷을 해도 악성코드가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 다른 하드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후배가 자신이 쓰던 SATA 160GB 하드를 저에게 무상으로 주었습니다. 후배애게 감사~~^^ 중간에 명절이 있어서 거의 10일만에 데스크탑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 동안 한RSS에 읽지 않은 글이 진한 글로 잔뜩 표시될 듯 하네요.. ^^; 예전 같으면 블로그 상에서 명절인사도 하고 그랬을 텐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신 트위터에 관심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블로그에 데스크 탑에서 글 쓰기 시작합니다. 2010. 2. 16. 고향으로 고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여곡절이 있는데 무사히 광주 도착하고 시외버스에 올랐습니다 이번 고향 방문길은 책과 아이폰과 함께 했습니다 아이폰때문에 시외버스를 놓치지 않고 탈수 있었습니다 트위터가 사용하기가 참 좋더군요 트위터의 글을 티스토리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 2. 12. 겨울..녹색 잔디 밭 사이로 파란 풀이 보인다. 겨울인데 왜 파란거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 2. 8. 2월 4일 일상. 입춘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눈발이 날린 입춘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쌀쌀했지만 오후부터는 조금 풀린듯한 하루였네요. 하루 지내면서 몇가지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1. 아이폰사용하면서 블로그에서 트위터로 관심이 이동.? 아이폰 하면서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팔로우 숫자도 늘어나면서 참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트윗들을 접하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조금 약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균형을 맞추는게 좋겠죠? ^^ 2. 웃으면서 소세지 판매를 하시는 사장님. 한 길에서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를 신명나게 따라부르면서, 손님들을 불러모으는 소세지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일하시는 것에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손님에게 관.. 2010. 2. 4. 이전 1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