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3090 만일에 상황에 대비하는 것. 아마추어 축구지만 그 축구 경기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 축구에는 오랜만에 캐나다 친구가 함께 했습니다. 그 친구와는 같은 팀이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팀은 수비가 강한 팀이었고, 상대방은 허리와 공격이 강한 팀이었습니다. 전반에 캐나다 친구가 올려준 코너킥, 공 끝에 발 끝은 살짝 대면서 골키퍼 키를 넘겨 골을 넣었습니다. 전반 스코어 3:2 그러나 잠시 후 오른 쪽 수비를 맡은 후배가 상대방과 충돌이 생겨 발목에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걸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 후배의 기여도는 굉장히 컸었는데 이로 말미암아 수비의 한 쪽 라인이 뚫리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후반 내리 3골을 내주었습니다. 저녁 먹은 이후에 경기를 생각하면서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축구팀에 감독이 있었다.. 2009. 11. 22. 주말은 마음 뿌듯하게.. 내일이 벌써 11월 22일이네요. 일요일이기도 하구요.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보려고 합니다. 생활 리듬을 조금씩 바꾸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하루를 한 템포 빠르게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 가운데 뿌듯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찍었던 사진 가운데서.. 한 장 올려봅니다. 모두 뿌듯하게 시작하는, 그리고 그렇게 지낸 주말 되시길 바래요. ~~^^ 2009. 11. 21. 11월 20일 하루.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점심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시고, 여러가지로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일에 참여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정이 된다면 이 블로그에도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한 회사 분만 만날 걸로 생각했었는데 다른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만난다는게 참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강남터미널에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스 옆자리에 앉으신 분도 특별한 분이었습니다.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신 분이었는데 독서에 대해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권하시는 분은 처음 만난 것 같습니다. 일본 전산 이.. 2009. 11. 20. 직원으로 있을 때와 사장으로 있을 때 - 어느 때가 더 좋을까? 중고차 상사에 갔을 때 사장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직원으로 있을 때 하고 사장으로 있을 때하고 언제가 더 좋은 것 같으세요?" " 음.. 편하기야 직원으로 있을 때가 더 편하지." 사장님은 중고차 상사 운영을 시작하신지 5개월이 조금 지났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직원으로 있을 때는 생각 안해도 돼는 점을 사장은 생각해야 하거든." 사실 사장님은 상사 운영을 시작하고 나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직원들 상조문제, 사우회 조직, 주중 회식, 실내 PC 환경, 그리고 새로 입사한 직원의 영업력을 높이기 위한 도움등. 여러가지 면에서 생각하고 메모를 하곤 하셨습니다. 한가지 드는 생각은 포지션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포지션에 올라선다는 것은 그것을 감.. 2009. 11. 18. 이전 1 ··· 508 509 510 511 512 513 514 ··· 77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