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6월 1일 하루.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6월의 시작을 알리는 한 분의 문자메시지가 눈에 뜁니다. 새로운 뉴월(NEW월)! 새바람이 고객님께 가득 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일 잘 될겁니다. 어느새 6월이 되어버렸네요. 내일이 수요일 선거라 그런지 마치 주말 같이 느껴지기도 한 하루입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났던 하루입니다. # 방문했던 거래처의 사장님과는 신뢰를 키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블로그에 소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5월 마지막 주에는 소개를 통해서 다양한 업종의 사장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직접 참여하게 될 일들도 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시도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 홈페이지 작업을 진행하는 업체의 일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협업의 형태인데요. 오히려 몇시간 동안 프로그램 사.. 2010. 6. 2. 가던 길을 멈추게 한 새소리 날씨가 무척 청명한 하루였습니다. 바람도 적당히 부는 날이어서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날씨였습니다. 대전천과 갑천이 합류되는 지점, 이곳은 유난히 갈대도, 풀도 많은 곳입니다. 올해는 천변에 보리도 심어놓았네요. 보리가 황금색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좀더 갑천 방향으로 얼굴에 부딪히는 바람을 느끼면서 쉴새없이 페달을 밟다가.. 문득.. 자전거를 멈추게 하는 소리르 듣게 되었습니다. 새소리였습니다. 예전에 이 길을 지나다닐 때는 많이 듣지 못했던 소리였는데.. 오늘 따라 유난히 가까이에서 들립니다. 잠시 멈춰서 새소리를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에 담아봅니다. 풀 숲에 한 종류의 새가 있는지, 아니면 여러 종류의 새가 있는 지 모를 정도로 새소리는 무척 다양하게 느껴.. 2010. 5. 31. 오늘이 13년만에 가장 쾌청한 서울 하늘이었다니?.. 오늘은 몇 가지 일로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대전에는 아침만 하더라도 빗방울이 떨어져서 오늘 조금은 쌀쌀할 거라고 생각하고 긴팔을 입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고속버스 안에서 바라본 하늘은 점점 이렇게 변해갔습니다. 서울에 올라가면 갈수록 맑아지는 하늘.^^ 저는 순간 오늘 입었던 긴팔 셔츠가 조금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날이 더울텐데..' 하는 생각으로요. 서울에 가서 트윗에 잠실 부근에서 산책할 만한 곳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바로 두분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sophie7311 @kimsketch 석촌호수가 잠실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구요 롯데월드 앞에 광장과 샤롯데씨어터로 걸어가는 길쪽도 괜찮고 강변역까지 지하철타고 오셔서 테크노마트 구경하셔도 좋아요 ,, 날씨 좋으니 서울 나들이 잘 .. 2010. 5. 26. 축구 한일전 트윗중계 하면서 느낀 점. 저녁 시간. 몇몇의 지인들과 함께 축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통 집에서 PC로 혼자, 아니면 둘이서 보다가.. 오늘은 여러명이서 함께 보게 되었네요. 아이폰으로.. 축구 시작할 때 트윗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시작한 트윗이 한일전 축구 전체 중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반 10여분을 지나는 상황에서 몇 분께서 이런 멘션을 주셨습니다. zibanitu83 제 타임라인에선 유일하게 실시간 중계는주시네요 ㄱㅅㄱㅅ x) RT @kimsketch: 다시 수비에서 올라갑니다... acoralreef @haoapple @kimsketch 현재 두분이 가장 잼있는 중계중입니다. 두분을 묶어서 함께 보시면 박진감 넘치는 트윗축구가 될듯합니다. ㅋㅋㅋ 사실 축구에 대한 전문지식도 많이 부족하고, 축구 중계.. 2010. 5. 24. 이전 1 ···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