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9월 마지막 하루 9월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사람과의 만남의 연속입니다. 오전의 회의, 식사, 오후에 대전시청시의원실의 자전거 정책 토론회, 저녁시간 유학생. 그리고 조금 뒤 9시 20분이면 한 사장님을 만나러 갑니다. 하루의 마지막이라 조금은 차분하게 준비하면서 보내야 하는데..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은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아참.. 9월 마지막 날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10월이면 가을 낙엽도 많이 볼수 있고, 단풍도 볼수 있는 좋은 시기네요. 환절기에 감기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구요. 매일매일 똑같은 삶인 것 같지만, 한달의 마지막날, 한달의 첫날 같은 날은 늘 뭔가 의미를 부여하고 .. 2009. 9. 30. 9월 29일 하루 시작 1. 유학생의 마음 아픈 사연 블로그 글 쓴 이후. 블로그에 유학생의 마음 아픈 사연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글을 쓴 이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를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http://jsquare.tistory.com/1129 이 글은 다음 뷰에 애경사연공모전으로 전송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어제 동안 BEST에 띄워주셔서 여러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하루동안 240여명이 방문해 주신 것을 보면서 계속해서 뭔가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치료비라도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알고 지내는 거래처를 방문해서 이 학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 좋은 물건을 제조하고 있는 기업의 관계.. 2009. 9. 29. 9월 28일 아침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내린 비가 새벽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5시간 취침한 셈이네요. 아침 시작하면서 들었던 이런저런 생각을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는 보람있게 보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 만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 만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마음으로 다가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계획을 세우는 부분에서 의식하려고 합니다. 오늘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적어보고, 중요한 일들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어제 새벽 1시에 지인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잠자느라 받지 못해서 새벽에서야 전화 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궁금해지네요. 오전 중에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컴퓨터에 윈도우 새로 설치하고 나서 지금까지 익스플로러가 6.. 2009. 9. 28. 지켜야 할 것은 지키자.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어떤 사람은 깊게, 어떤 사람은 가볍게, 또 어떤 사람은 스치듯...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도 모두 다르다. 내 생각에는 깊은 관계일수록 꼭 지켜주어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말할 수없는 실망감을 안겨준다. 이상하게도 정작 본인은 그렇게 실망을 안겨주는 결정이 오히려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러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서로가 상처 속에서 당혹해 하지 않도록 좀 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가벼운 사람이 되지 않도록.. 평생 실망하면서 살지 않도록.. 평생 좋은 관계로 살아가도록.... 짧은 기간을 살았지만 같은 목표, 이해 가운데 평생을 함께 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2009. 9. 28. 이전 1 ··· 209 210 211 212 213 214 215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