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8월 5일 생각. * 멀쩡했던 주택이 하루만에 철거.. 어제까지 멀쩡하게 서 있던 주택이 저녁에 와보니 모두 철거가 되어 있네요. 새롭게 빌딩을 짓나 봅니다. 아침부터 포크레인 소리로 요란했었는데.. 하루 사이에 모두 철거되고 마네요. 변화라면 변화겠지요. 땅에 고정되어서 계속 서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예전 모습이 어떤지도 기억못하겠네요. 그렇게 변화되어가나 봅니다. ** 사람의 생각?.. 자신의 비판적인 생각을 쭉 이야기하다가 답변할 기회도 없이 자리를 뜨신 분이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어떤 사람에 대해서, 어떤 일에 대해서 이렇게 바라보는구나? 하면서 배우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장님이 마음을 풀어주시려고 여러 설명을 해 주시네요. 사람 사는 세상이니까 다양한 생각들이 오가겠지요. 그런데 자신.. 2010. 8. 5. 관계는 계속해서 발전해야 하는데. 오래 전 부터 관계에 대해서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가 '관계는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 는 것이다. 관계가 발전하는 것이 멈춰버리면 그것은 위기의 시작이라는 이야기이다. 관계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의사소통이 아닌가 싶다. 어떤 상황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 되어야 할 것이 확인 되고 있는지. 등 일 것이다. 어떤 이유에선가 의사소통이 멈출 때가 있다. 서로의 존재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한다든지, 서로에 대해서 너무나 익숙해 졌든지.. 이런 저런 이유에 의해서 언젠가부터인가 서로에 대해서 ' 잘 하고 있겠지..' 하는 생각에 연락이 뜸해지게 되고, 이야기가 줄어들게 된다. 그러다가 언젠가 한번 '빵' 하고 터지게 된다. 언젠가 한번 위기가 왔을 때 그 위기를 통해서 다.. 2010. 8. 2. 폭염... 더운 하루.. 점심 때 택배 보낼 일이 있어서 사무실 근처 우편물 취급소에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자전거로 3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요. 뜨거운 햇빛 때문에 걸어서 가려니 엄두가 안났습니다 택배 보내는 오는 10분의 시간.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어느새 몸에는 땀이 흥건하게 흘러내렸습니다. 아침에도 샤워했는데 오후에도 샤워를 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오후 4시 거래처에 다녀올 때는 그래도 잠깐이나마 구름이 껴서 그늘이 생겼었습니다. 오늘 대전이 32도 까지 올라간 것 같더군요. 아스팔트 길 위는 3~4 도는 더 높게 느껴졌습니다. 거래처를 다녀 온 이후 친구의 사무실에 들렀습니다. 사무실의 친구는 제가 방문했을 때 막 화장실에서 나왔습니다. 머리를 감았다고 하는군요. 날씨가 더워서 집중이 안된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더.. 2010. 7. 20. 초복날 삼계탕은 못 먹고.. 오후에 한 친구와 함께 야외 행사장소를 알아보고 왔습니다. 대전으로 돌아올 때는 저녁 8시 경. 오랜만에 친구와 식사를 같이 하게 되는데요. 오늘 초복이라고 삼계탕을 먹자고 했습니다. 저녁 8시 30분 용전동 부근의 삼계탕 집. 주차장이 만차가 되어서 진입하려다가 근처 골목길에 주차를 해 놓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한 5분 정도 걸리게 되었네요. 2층에 있는 삼계탕 입구에 가보니.. 사람들이 계단에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한 아주머니는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라고 하시면서 계단을 내려가셨는데요. 매장에 들어가보니.. 10분이 아니라.. 30분 이상 기다릴 것 같았습니다. 매장안인데요. 반대방향.. 그리고 입구쪽 계단으로 길게 줄을 섰습니다. 길 건너편에 있는 삼계탕 집을 보니 주차장쪽으로 사람들이 길게 줄을 .. 2010. 7. 19. 이전 1 ···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