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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페리카나 치킨 캐릭터인 줄 알았네.. 몇일 전 한 후배가 저에게 핸드폰 줄 하나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펠린컨 새죠. 처음 받았을 때 얼핏 보니 Pelly라고 되어 있어서 페리카나 치킨 캐릭터인 줄 알았습니다. 색깔도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Les more의 캐릭터였습니다. 멀티샵에서 신발 구입하면서 받아온 거라고 하네요. 음..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 페리카나 치킨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 ** 다시금 월요일이네요.모두 화이팅입니다. ~~^^ 2009. 9. 6.
9월 6일 아침. 9월 6일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몇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만남은 항상 새로움을 던져준다. 누군가의 만남은 참 새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알게 된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기존의 알고 지내던 사람과의 반복되는 만남 가운데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고, 항상 간직해야 할 소중한 것을 날마다 확인하기도 합니다. 소중하게 생각할 만남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2. 책을 읽어라, 그리고 사람의 마음도 읽어라.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상당히 즐거운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 교육학자는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책 뿐 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도 읽는 사람이 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Slimer님의 배려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좀더 이해하게.. 2009. 9. 6.
4대강 살리기 - 아이러니 한 사진 고속버스 안에서 밤 9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님이 KBS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천 복원사업을 하는 두 곳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천에 흐르는 물의 색깔은 짙은 황토색이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면서 충분한 검토 없이 진행되어 콘크리트 시공과 중간 중간 바위들을 놓은 것이 물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다는 보도였습니다. 기사 보면서 어제 대전천을 지나면서 찍은 사진이 생각났습니다. 대전역 앞 목척교와 선화교 사이의 생태공원 조성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에 하상도로와 하상주차장이 있었습니다. 대전천 양쪽에 둔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면서 인상적이었던 모습은 새들이었습니다. 먹이를 구하려고 무리지어서 서 있는 새. 백로인가요?. 대전은 이곳뿐만 아니라 대동천, 유성천 갑천 등 곳곳에서 하천 복.. 2009. 9. 5.
9월 2일 하루 생각 1. 체임벌린이라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요즘. 요즘 가끔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체임벌린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게티즈버그 전투의 운명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던 체임벌린의 결단이 멋있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영어이름을 갖는다면 체임벌린으로 짓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80명의 총알도 다 떨어진 북부군의 군사로 남부군 수백명을 포로로 잡은 전투. 마지막 선택의 순간 뒤로 후퇴하기 보다는 총검을 착검하고 돌격 앞으로를 외쳤던 그의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요즘은 그 체임벌린 자꾸 생각이 납니다. 2. 이해할 수 없는 컴퓨터 어제는 한 중고차 상사의 PC 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케이블잭 다시 찍고, 선 정리 하고, PC점검을.. 2009.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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