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종시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목적지는 월산 산업단지 부근입니다.

 

 

세종시 교육청 가는 방향.

 

 

좌우로는 빈 공터가 많이 보입니다.

 

 

중간 중간 상가분양 천막도 보이구요.

 

 

아파트 공사도 한창입니다.

세종시가 제대로 자리를 잡으려면 앞으로도 30-40년은 걸린다고 주위 사람들이 이야기하네요.

 

 

곳곳에 공사 차량이 눈에 띕니다.

 

 

 

 

지나가다가 눈에 띈 건물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마을이 이루어져 있고, 농사를 짓고 하던 곳인데, 지금은 빈집으로 남아있습니다.

 

 

월산 산업단지는 보상이 마무리 되고 이주를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IT관련 첨단 산업 단지가 조성된다고 하네요.

 

세종시청사 별관. 7월에 세종시 신청사 건축이 완료되면 이전한 다고 합니다. 주된 민원은 조치원 청사에서 진행한다고 해요.

 

이 근방을 지날 때는 네비게이션만 믿고 따라가면 안됩니다. 길이 새로 정비되고 얼마전에 터널도 새로 뚫려서 업데이트를 꼭 해야 한답니다. ^^

 

 

세종시를 오는 느낌은 아직도 한참 공사중입니다.

 

어떤 인프라가 구축될 지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