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천에 엉터리 국밥에 처음 가서 식사를 해 보았습니다. 


간판이 엉터리 국밥이라 눈에 띄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꽤 익숙한 이름의 손님들이 이곳을 많이 찾아주셨어요. ㅎ 



콩나물 국밥을 먹으려 하다가, 

엉터리 국밥에도 콩나물 들어있다고 해서 

엉터리 국밥으로.. ㅎ 





콩나물과 고기가 들어가서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ㅎ. 


사장님만의 비법 레시피가 있다고 하시네요. ㅎ.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식당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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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논산 연산에 솔향기 함흥면옥 집에 다녀왔습니다. 


계룡시에서 조금만 더 가면 논산 연산인데요. 


냉면으로 유명한 함흥냉면 집이 있습니다.



솔향기 함흥면옥인데요. 입구 주변 화단에 멋진 소나무가 있답니다. 




지인과 함께 간 것이라 세트메뉴로 함흥냉면 + 석갈비 + 군만두 + 샐러드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사장님이 냉면 면발 뽑는 동안 저를 데려간 지인에게 메뉴 소개를 부탁드렸습니다. 





같이 간 지인은 물냉면을 주문하고 저는 비빔냉면을 주문했습니다. 





냉면에다가 석갈비 싸 먹으면 맛있습니다. ^^ 


함흥냉면은 면 재료가 감자전분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면발이 쫄깃쫄깃해서 석갈비 싸 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 


 



공기밥하고, 육수는 셀프 리필이 된답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오니 밤이 깊었는데, 입구 우측에 소나무가 정말 멋있답니다. 

이래서 솔향기 함흥면옥이라고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향기 함흥면옥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천호4길 23-6   041-734-9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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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무실에서 점심회식을 갖게 되었답니다. 


송촌동의 수미정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미정 게국지 며인의 집이랍니다. 



게국지의 유례에 대해서 소개를 해 놓았네요. 


태안 안면도의 수미정 본가의 맛을 송촌동에서 선보이고 있네요. ㅎ



게국지는 이렇게 나오는데요, 국물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답니다. 



게장 중에서는 양념게장이 입에 잘 맞았어요. ㅎㅎ. 



직원분들도 양념게장을 맛있게 드셨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한 쪽에는 후식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커피, 아이스크림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사 이후에도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답니다. 


게국지, 간장게장, 양념게장, 정갈한 음식에 직원들끼리 약간의 담소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ㅎ 


*수미정 건물에는 지하주차장이 있고,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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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대전 노은 열매마을 2단지 앞에서 황태찜을 먹었습니다. 



황태탕, 황태찜, 콩나물국밥 등을 주력으로 하는 곳입니다. 



황태탕은 8000원인데요. 한 그릇 푸짐하게 나옵니다. 


황태가 푸짐하게 보이죠?. 



국물도 황태특유의 시원한 맛을 내고 있어서 요즘 같이 추워지는 겨울날씨에는 정말 제격이었습니다. 




깔끔한 황태국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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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민동 관평동 쪽에 일이 있었답니다. 

점심 시간이 어중간해서, 사무실 가서 먹으려고 북문로 떡볶이 관평점에서 포장 메뉴를 구입했습니다. 


관평점 전경 :> 대전테크노밸리 관평중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문하고 나서 잠시 한 컷. 조그만 피규어들이 눈에 띄어요. 슬램덩크 멤버도 보이구요.. ㅎ 


사무실 와서 포장 세트를 개봉했습니다. 


커플세트에는 국물떡볶이, 순대, 어묵, 튀김, 이렇게 들어있답니다. 


국물비빔밥은 추가했어요. 




사무실에 있는 다른 분들도 식사가 늦어져서 북문로 떡볶이 세트로 함께 식사했습니다. 


떡볶이 국물맛이 좋아서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했답니다. ^^ 




같이 먹은 후배가 '이거 어디가면 살 수 있어요? ' 하고 물을 정도로 입에 확 당기는 맛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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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익산 코다리밥상에서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입구에 옛날 시골에서 익숙하게 보았던 모습이죠?.



내부도 옛날 시골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익산은 전북이라서 그런지 실내 인테리어도 한옥 분위기가 납니다. 




2명이서 찾아서 코다리찜 (소) 를 시켰습니다. 


마른 김에 코다리 한점 올려서 싸 먹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금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예약석, 일반석 할 것 없이 모두 꽉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계산하러 나오면서 발견한 인상적인 문구.. ^^ 



오픈한지 두달 가량 되었다고 하는데, 매장의 분위기, 메뉴 면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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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엊그제는 지인들고 함께 송촌동 코다리밥상에서 냉면하고, 코다리찜 식사를 했답니다. 




코다리밥상의 주 메뉴는 코다리찜 관련 요리하고, 냉면이 있습니다. 


냉면은 코다리냉면 (비빔냉면) 하고, 함흥냉면(물냉면)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반찬을 준비해줍니다. 

코다리쭈꾸미짐이에요. 


ㅎㅎ. 김 싸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건 코다리냉면. 


냉면 맨 위에 코다리가 있습니다. 



냉면은 조리실에서 직접 뽑은 면이라고 하네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입니다. ㅎ




함흥냉면. 



코다리찜이랑, 냉면이랑 같이 시켜서 서로 어떤 맛인지 나눠서 맛보게 되었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감이 있는데, 낮에는 점점 더워지는 느낌인데.. 여름에 잘 맞는 메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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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 전에 다녀왔던 송촌동 코다리밥상에서 사무실회식을 진행했습니다. 



코다리밥상에서 방이 있어서 가족단위,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코다리 조림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코다리문어 조림을 주문했습니다. 


문어 + 오징어 + 코다리 



처음 보자마자 

'아! 네가 코다리 문어 조림이구나' 하고 비쥬얼에 놀랐네요. 



오징어는.. 덤?.. ^^; 



무청 시래기를 주문해서 가위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김에다 싸 먹었어요.. ㅎ 


코다리, 문어 오징어도 그렇고, 양념도 그렇고.. 정말 밥도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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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는 대전 코다리밥상 송촌점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주에 송촌동에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송촌동 국민은행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구요. 



코다리밥상 입구입니다. 저 어렸을 때 들었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



2층 현관 입구에 시가 걸려있네요. 잠시 멈춰서 살펴봅니다. 



실내에 들어서자 마자 한눈에 들어왔던 장식 소품. 

어!.. 시골에서 많이 봤던 것을 보니까 탄성이 나왔어요. ㅎ


저녁식사 시간 전에 방문해서 여유가 있어서 식당 앞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현관쪽 방향인데요. 주방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코다리 밥상 인테리어 특징은 중간중간 캘리그라피로 쓴 시가 걸려있어요. 




모임할 수 있도록 방도 있는데요. 맨 안쪽에는 가족 컨셉입니다. 





이 방에 오면 가족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다리는 동안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코다리조림을 주문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코다리조림이 나왔습니다. 


코다리 한점 떼서 김에다 싸서 먹으며 옛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ㅎ  


원래 제가 입이 좀 짧은 편인데요. 코다리조림 양념이 치고 나가게 합니다. ^^ 한공기 더~~ 


비벼서 한공기 더 뚝딱 했네요.  ㅎㅎ 양념이 정말 맛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고 싶은 곳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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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에는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마침 지인들과 함께 용전동의 북청상회에서 국수를 먹게 되었습니다. 

입구 현수막에 이벤트 1000원 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나온 잔치국수입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배즙도 있다고 하나 주시고, 돼지껍데기도 마침 요리했다고 주시고 면도 조금 더 해 주시네요. 


"뭐가 남아요?" 


"남으라고 장사하죠. 덜 남죠^^" 


라고 말씀하시네요. 







후한 인심을 보여주셔서 국물 하나 안 남기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 



작년에 금산 요리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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