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무비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최상


아이폰 iOS 6.0으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 아이무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에서 바로 아이무비로 동영상편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업그레이드 한 첫날 아이무비를 구매해서 사용해보게 되었다. 

아이무비는 곳곳에 사용자 중심의 섬세한 배려가 담겨 있다. 


위 사진은 비디오 클립을 불러오기하는 장면이다.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가장 최근 동영상을 맨 위에서부터 나열해준다. 노란동그라미로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서 타임라인으로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프리뷰도 미리 작은 창으로 끊김없이 영상과 오디오를 동시에 보여준다. 



동영상 원하는 지점에서 녹음을 할 수 있다. 아이폰은 마이크 감도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폭넓은 음성대역을 녹음할 수 있다. 또한 녹음 하기전 카운트 다운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녹음할 수 있다. 



또한 녹음 이후에는 모니터링을 쉽게 할 수 있다. 



동영상에는 무엇보다 배경음악이 중요하다. 배경음악과 나레이션과 현장 음과의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아이무비에는 기본 테마에 따른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를 통해서 원하는 음악을 불러올 수 도 있다. 


아이폰은 덩치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음향 편집에 제한이 되는 영역이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음악클립 중간을 자르는 기능은 못하는 것 같다. 


기본으로 음악라인에 클립을 가져다놓으면 음악과 나레이션이 겹치는 부분이 되면 자동적으로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그래도 음악이 너무 크게 느껴지면 음악클립을 더블클릭해서 볼륨을 낮출 수 있다. 


맥용 아이무비에는 더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의 아이무비 사용은 촬영한 사진, 동영상, 음악을 바로바로 불러와서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또한 사용하기가 정말 편하다. 마치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쉽게 편집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한 것 같다. 


조금만 익힌다면 일반인 누구나 영상하나를 멋지게 만들 수 있다. 나로서는 한 업체 사장님, 부사장님과 함께 서울 여행을 하면서 하루 동안 촬영했던 것이 좋은 다큐멘터리 소재가 되고 있다. 


아참.. 아이폰으로 다큐멘터리 만들때의 주의점.. 보조배터리는 필수이다. 차량용 충전기도 잊지 말고 챙기자. 


오전내내 찰영을 하다보니, 배터리가 점심무렵 아웃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차 안에 아이팟용 USB 단자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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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OS를 업데이트 한 이후에 시리를 써보았다. 한글을 지원한다고 하니. .


'밥 먹었어?' 라는 말을 걸어보았다. 


결과는?






못 알아듣는다... ;;; 


아직 한글 음성인식은 보완할 과제가 많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의사소통의 기본이 '밥 먹었어?' 를 잘 모르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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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터치펜 Jot 펜

정보/아이폰 2012.09.14 14:46 Posted by sketch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터치펜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어  Jot라는 터치펜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끝 부분에 작은 디스크가 달려있습니다. 디스크 끝에 십자 모양으로 금속이 있는데요. 좌표를 찾아내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섬세함을 기대하게 되었는데요. 직접 그림을 그릴 때 사용을 해 보면 선이 볼펜처럼 정중앙에서 그려지는 것이 아니 1,2mm정도 위에서 그려집니다. 조금의 차이는 있기 때문에 정교한 작업을 할 때는 감안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그림 프로그램에서도 작업이 잘못되었으면 뒤로가기 기능이 있는 것이 많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 그림판 프로그램 통해서  간단히 그려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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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후배로부터 다음클라우드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다음 클라우드를 컴퓨터에서 쓰긴 했지만 그리 효용성을 느끼지 못해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안드로이드 폰으로 다음클라우드가 좋다는 이야기에 저도 다시 써보기로 했습니다.

PC가 아닌 아이폰에서 사용해보기로 한 것입니다.

아이폰4S를 사용하면서 자주 느끼는 문제중의 하나가 용량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 동영상을 찍다 보면 어느새 용량이 꽉차 아이폰이 다운되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면서 기존에 있는 사진 중 지울 것을 선택해서 지워야 하는 일이종종 있었습니다.

다음클라우드가 그런 불편함을 해소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클라우드를 쓰면서 다른 것은 다 몰라도 분명히 편리한 점이 있다는 것에 만족하게 됩니다.


## 첫번째는 "신속한 업로드" 입니다.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려고 하면 꽤 시간이 걸립니다. 용량과 전송 속도 때문인지 어떤 때는 3~4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이폰에서 클라우드 업로드 속도는 2초정도밖에 안걸립니다.

아이폰에 있는 1000여장 이상의 사진과 동영상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 넉넉한 저장공간
아이폰 자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는 기본으로 5G 정도 지원이 되더군요. 다음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아이클라우드의 용량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다음 클라우드는 현재 100GB의 용량이 지원됩니다.

원래 한메일을 썼었고,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용량이 100G 까지 증설되었습니다. 넉넉한 공간이 있기에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용의 편의성
아이폰에서 다음 클라우드는 사진 어플 실행하는 것 처럼 간단하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필요한 사진을 다음 클라우드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다음클라우드는 웹하드 처럼 사람 초청도 가능하더군요. 원하는 사람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사진을 SNS와도 호환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편리한 부분들을 계속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어플을 통해서 포털도 자신만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어플을 깔고 나서 불편한 점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중간의 끊김 현상입니다. 와이파이로 올리다가 중간에 전화가 오거나.. 가만히 놔두어서 화면이 까맣게 변하는 잠김 상태가 되면 업로드가 일시 중지 됩니다. 그러면서 데이터 오류상태가 되게 됩니다. 


또한 동영상의 경우는 썸네일이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동영상을 많이 올린 경우, 잘 분류해 두지 않으면 동영상을 찾기가 어렵게 됩니다. 


주로 제가 사진촬영을 하기 때문에 사진을 업로드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불편함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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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아이폰 4S로 갈아탑니다. 그 동안 3GS 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개통하려고 대리점에 통화를 했는데 본사 직원이 퇴근했다고 내일 오전에 개통을 해 준답니다.

3GS 폰은 오늘 저녁이 사실상 마지막이네요.

2년 가까이 사용했었는데요. 참 애정이 많이 간 폰입니다.  겨울에 아이폰을 구입할까 말까 하고 한참 고민하다가 곧장 KT 지점에 가서 신청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동안 어떻게 썼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중국어 공부  



중국어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어플하고, 아이튠즈 통해서 중국어를 수시로 공부했었습니다. iOS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에서 오디오가 다 날라간 이후 꾸준히 사용은 못했지만.. 중국어 공부하는데 있어 무척 유용했습니다.


#2. 장인어르신 점수 따는데 최고.


장인어르신은 조경나무를 재배하시는데요. 시골에는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여건이 쉽지 않아서, 가끔 처가에 갈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드리곤 했습니다. 전화로 주문상담하고, 실시간으로 아이폰으로 블로그 관련 내용 확인해보고, 입금되면 바로바로 장인어르신께 송금해 드리고 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인어르신께 도움이 되어서 감사하죠.

주문 상담 받은 이후 관련 내용은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해보기도 합니다.

아마 농협 어플을 제일 많이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중간에 전산사고가 안났더라면 만점을 줬을 텐데.. ^^;;;


#3 SNS.


페이스북하고 트위터로 정보를 얻는 창구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전반기 1년은 트위터를 주로 했었고.. 후반기 1년은 트위터는 뜸해지고.. 페이스북을 좀 더 사용하게 됩니다. 사용하기 따라서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데.. 아직은 다른 여러 바쁜 일로 집중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잠재적인 가능성을 보게 합니다.

한번은 제주도 후배의 귤을 팔아주다가..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 까지 쉴새없이 트위터로 주문 상담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밥 먹을 시간도 없을 만큼.. 계속해서 주문이 들어오는 것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그 날 하루동안 30박스 가까이 판매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후배는 요즘 졸업반이에요.

#4 지도.

그 다음으로 유용하게 사용했던 다음 지도.
사장님 차에 동승하게 될 때 유용하게 사용했던 어플입니다. 사장님 차에는 네비게이션이 없어서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다음 지도 초기에는 아주 심플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갈 수록 기능이 많아졌네요.

단.. 다음 지도 어플 사용할 때는 차량용 충전기를 꼭 챙겨가야 합니다. 2시간 정도 달리면 거의 배터리 아웃됩니다.

#5 동영상 편집.

8달러 가까이 되는 릴디렉터 동영상 편집 어플..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아했던 어플입니다. 제법 괜찮은 화면 전환효과.. 간편성.. 그리고 아이폰 마이크 감도가 참 좋고 깨끗하게 녹음되어서 애용했었던 어플입니다.

관련글
[jsquare- 관심../아이폰 사용기] - 아이폰에서의 동영상 편집을 해 보다.
[jsquare- 관심../아이폰 사용기] - 아이폰 동영상 어플 릴디렉터에 희망사항.

### 이 외에도 문자쓰기도 이전 폰에 비해 번개 같은 속도..어떤 모임에서 메모할 때도 유용했구요.. 인터뷰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이것저것 해 보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사용하는 것만 쓰게 되더군요.

같은 아이폰을 계속 하는 것이지만.. 2년 동안의 손 때가 묻은 아이폰에 여전히 애정이 많이 가네요. 아이폰 통해서 그 동안 해 오던 일을 더 즐겁게 처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더 유용하게 쓰여야 할 텐데. 아이폰 받고 나서.. 연이어 나오는 결함 소식에 조금 찜찜하기도 합니다.


문제없이.. 충분한 만족도를 제공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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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푸딩 카메라 어플 을 설치하게 되었다. 
닮은 꼴 연예인 얼굴을 찾아주는 어플이라고 한다.  

호기심에 설치를 하게 되었다. 로그인은 파란,  오랜만에 파란에 로그인을 하게 되었다. 파란 아이디를 데스크탑에서 찾는 과정이 필요했다.

 

사진을 찍었다.  아이폰 3gs 셀카 찍을 조금은 폼이 나지 않는다.

 

몇장을 찍었다. 아침에.. 조금은 부시시한 모습을 찍었다… 그런데.. 안경을 썼더니.. 매치율이 20%이하로 나온다.

 

 

 

그래서 안경을 벗고 찍어보았더니.. 엄태웅이 50% 닮은 꼴이라고 한다.

 

사진과, 비교해보니.. 그런 싶다.

 

3 .. 오전 시간.. 다시 안경을 쓰고 찍어 보았다. 역시나 매치율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 안경을 벗고 찍었다… 그런데.. 설기현이 닮았단다.. 20% 조금 닮은 같다고 한다.

 

찍을 때마다.. 얼굴표정이 조금씩 달라질 때마다… 분석결과가 달라지나 보다.

 
처음 연예인 찾기를 시작할 때 보면 주의사항이 있다.


위의 네가지의 경우, 얼굴인식에 무척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아무튼.. 사용하면서.. 재미용으로 활용하게 되는 같다.

그리고 연예인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알아보는 용도로도 사용할 있다.

생활하는데 있어서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어플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플리케이션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us/app/id378461555?mt=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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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스피커가 고장났나?

정보/아이폰 2010.06.07 20:00 Posted by sketch

점심식사.
지인과 함께 식당에 갔습니다. 비빔밥을 시켰죠. 무척 덥게 느껴지는 오후라 시원(?)한 비빔밥을 먹고 싶었습니다

식당 아주머니는 컵과 물병을 먼저 건네주셨습니다. 아이폰은 식탁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온 시간.. 아주머니께서 갖다주신 요리를 받아서 옮기는데.. 그만 제 앞자리에 앉은 지인이 물컵을 넘어뜨렸습니다. 물이 테이블위에 쏟아지고.. 흘러서 제 바지 위에도 흘러내렸습니다. 


쏟아진 물의 한 가운데 아이폰이 있었습니다. 제빨리 옮겨놓았죠. 그래도.. 제 아이폰은 두꺼운 가죽잠바를 입고 있어서, 크게 문제 없어보였습니다.

그런데.. 식사 중간에 전화 한통이 왔는데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가끔 통화 중에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식사가 마친 후 다른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식사시간에 통화가 안되었던 상대에게 전화를 걸었는데요. 이상하게 통화음이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있던 후배한테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역시나 통화음이 안 들리더군요. 

배터리도 떨어지고 해서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충전을 하고.. 인터넷 전화에 걸어보았는데 역시나 소리가 안들립니다. 

이 때 든 생각.. ' 아차.. 아까 물 흘렸을 때..침수된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 
선풍기, 드라이기로 말려볼까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아이팟 소리도 안들리고, 통화연결을 해서 말을 해도 안되고.. 상대편의 음성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에 이어폰을 꽃으면 아이팟도, 통화음도 잘 들립니다.
설정에서 사운드 관련 설정을 다 만져보았는데도 해결이 안됩니다.
영락없이 고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마음이 불편해지려는 찰나.. 마음 편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후 동안에는 3시간 반 동안 의뢰받은 일에만 매달렸습니다.

중간에 전화 세 통이 왔는데요. 부랴부랴 이어폰 꽃아서 통화했습니다 ^^;;;


3시간 반이 흐르고 나서 이어폰 안 꽃고 아이폰으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일까요? 통화음이 다시 들립니다. 그리고 아이팟도, 다른 동영상들도 정상적으로 소리가 납니다.

이게 어찌된 일인지...-.- 

제 아이폰은 지난 번 백화현상 때도.. 그렇고.. 고장난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아이폰 사용기] - 아이폰 백화현상을 경험해보다.

신기한 아이폰입니다... ^^;;; 살살 사람 건드리는 아이폰..++


## 오랜만에 베스트에 올랐네요. 종합 1위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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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때 건물 계단에서 노트북위에 아이폰을 얹어놓고 내려오다가. 무심결에 아이폰을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아이폰은 아랫계단으로 추락했습니다. 한 2m 높이로 추락한 것 같습니다.

순간 아이폰 A/S 문제가 스쳐가더군요.

떨어진 폰을 다시 주워서 홈 버튼 눌러보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액정에 금이 가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카메라쪽 테두리에 흠집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케이스를 벨킨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구입하고 나서 A/S관련 정책에 관한 글을 많이 봐서.. 튼튼한 케이스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벨킨케이스 자세한 정보는 쇼핑몰 상품 페이지 참고하세요. 벨킨케이스 [G마켓]

아이폰의 모습을 완전히 커버해버립니다.

 글씨를 입력할 때 케이스의 두께때문에 좌, 우 맨끝의 글씨는 입력할 때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 촬영할 때도 케이스의 두께가 있기 때문에 조금 어둡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아이폰을 제대로 보호해주었네요. 비록 흠집은 있었지만 기계는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같이 있던 친구가.. 기계가 직접 부딪혀서 손상되는 그런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이폰을 떨어뜨릴 상황이 염려되신다면 벨킨 케이스 강추합니다. ㅜㅠ
가장 좋은 것은 떨어뜨리지 않는거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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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만 하더라도 90MB 남아있던 데이터양.
그런데 어제 밤에 확인하니.. 1%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진들이 나오는 페이지를 봐서 그런지.. 갑자기 데이터 용량이 줄어서 놀랐습니다. 요금폭탄 맞을 수 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접속을 하지 못하도록.. http://iphonenodata.com/ 사이트로 가서 아이폰에 데이터 사용을 막아놓았습니다. 아이폰에서 접속하셔야 합니다.


'Disable EDGE/3G' 클릭하시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6월 되면.. 다시 삭제하고.. 사용해야죠.. 은근.. 이월 데이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재미를 못 보겠네요. 


아무튼.. 3G를 통한 데이터접속을 막아놓은 상태에서 하루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3G 데이터 접속을 하지 못한 하루
몇 가지 현상이 있었습니다.

1. 트위터 사용제한.
트위터 사용이 점점 생활화 되어가고 있는데요. 와이파이가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는 트윗을 불러올수도 올릴 수도 없습니다. 자유로운 트윗 사용이 제한됩니다. 거래처에 가다가 화재가 난 곳이 있었는데요. 이곳에서 사진 몇장을 찍게 되었습니다. 트윗에 올릴 수 있을 까 했는데.. 마침 와이파이가 약하게 잡히는 곳이어서 관련 사진과 트윗을 몇개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올리고 싶은 트윗, 사진이 있는데.. 데이터 접속을 막아놓으니, 이것을 풀고 사진과 트윗을 올리고 싶은 유혹(?) 도 듭니다.

2. 지도 사용제한.
찾아간 거래처가 번지수가 적혀 있지 않아서 찾아가는데 애를 먹었는데요. 사무실이 있는 동네에서 다음지도 어플을 접속해 보니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고 지도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그 근처에 아파트이름을 딴 상가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상황에서는 제한이 되는군요.

3. 아이폰 사용량 조회 제한.
Ibill이라는 어플로 문자, 통화, 데이터 이용량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3G데이터 접속을 막아놓으면 이도 확인이 안됩니다. 하얀 화면만 나오네요. 데이터는 몰라는 전화는 이미 무료 통화를 초과한 상태입니다. ^^;;

4. 인터넷, 블로그 조회 제한.
필요 때문에 블로그, 인터넷등에 접속을 하는데요. 블로그 같은 경우 쓴 글에 대한 확인이 제한되어 버립니다. 당연한거죠. 접속 자체를 막아놓았으니까요.

5. 방문한 사무실의 무선공유기에 반가운 마음이..
거래처 사무실에 갔는데요..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반가운 마음이 들더군요. 이런 것에 반가운 마음이 들어도 될지..^^;;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생각된 것을 트위터에 조금씩 올릴 수 있었습니다. 셀룰러데이터 무료 이용량을 다 쓰게 되면, 결국 와이파이망을 찾아다니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군요.

** 프로그램
데이터접속 방지 프로그램은 *** 입니다. 아이폰 사파리 상에서 접속을 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설정을 해 놓으면 데이터 요금 초과 사태는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포함해서 4일을 참아야 하는군요. ^^;;

##데이터용량 초과를 방지하려면..
1. 아이폰에서의 어플 업데이트는 와이파이 존에서 한다.
2. 유튜브 등의 비디오도 와이파이 존에서 한다. 자주 보고 싶은 동영상이라면, 와이파이 존에서 동영상 다운 어플로 다운받아서 두고두고 본다.
3. 사진이 많이 있는 사이트 접속은 자제.
4. 무료제공 사용량 여부를 체크한다. ibill 어플, 쇼고객센터 어플.
5. 데이터를 거의 다 썼을 때는  http://iphonenodata.com/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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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웹파인더에 대한 생각

정보/아이폰 2010.05.15 23:00 Posted by sketch



위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에 웹 파인더 어플을 설치해보았다.

모바일 웹에 최적화된 사이트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컨셉이라는 말에 기대를 하게 되었다.  
웹파인더를 설치하고 나서 든 생각들을 적어보았다.


웹 파인더를 설치하고서 각 사이트들을 찾아보니, 기본적으로 설정해 놓은 페이지만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카테고리에 다양한 사이트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다양한 사이트들이 있다는 것을 웹파인더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 많은 사이트들을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 마이웹에 일단 포탈과 지도, 블로그 페이지 3개를 설정해 보았다. 그러나 사실 아이폰 첫 화면에 배치되어 있어서 굳이 마이웹을 통해서 들어오지는 않는 것 같다.

뉴스 카테고리의 경우는 호감이 가게 되었다. 다양한 언론사의 기사를 보고 싶을 때 포탈보다는 더 효율적으로 신문기사를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추가되었으면 하는 점.
웹 파인더를 살펴보고 나서, 한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페이지를 이용자 스스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들이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웹파인더를 설치하고 나서, 중고차 사이트이 엔카, 코레일, 등이 모바일로 만들어졌음을 알수 있었다. 웹파인더에서 이용자 스스로 최적화된 사이트를 구성하는 개념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 웹파인더 상에서 자체적으로 주어진 어플만을 사용하는 것은 왠지 모르게 딱딱함을 느끼게 된다. 

이런 건 어떨까? 사용하는 회원들이 자신의 스타일이 맞는 페이지 세팅을 해서 어플 설치자와 공유하는 그런 시스템도 좋을 것같다. 추천 페이지 그런 식으로... 이용자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웹파인더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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