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드림 김과장입니다. 


고객님 상담하러 갔다가 모닝에 재미있는 스티커가 있네요. ^^




언능 커야죠~^^ 


5월 첫날입니다. 행복한 한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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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 3월 2일 개강을 하면서 캠퍼스에 활력이 돕니다

 

그런데 경상대학 뒷편 선교사촌에도 조금씩 활기를 띄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큰 소리도, 눈에 확 띄는 것은 아니지만.

 

건물 한편에 힘차게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선화.

몇일 뒤면 노랗게 예쁜 꽃을 틔우게 됩니다.

 

  

 

한남대학생이라면 선교사촌 한번 방문해보세요. 정원에 곳곳에 봄이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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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덮힌 조경나무 - 남천

SKETCH/사진 sketch 2014.12.04 16:35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오토드림 김과장입니다.

 

오늘 폭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이번 주에 길을 걷다가 인도 옆에 눈에 띄는 조경나무가 있어서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남천이에요. ^^

 

 

 

최근에 보게 된 조경나무인데요. 겨울인데 잎이 빨갛게 계속 달려있어서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열매도 빨갛게 익어 있네요.

 

 

 

 

 가끔은 저렇게 노란 열매도 있네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눈꽃이 피었네요.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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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 농촌 스케치

SKETCH/농촌 sketch 2014.06.13 12:09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지난 주에 전남 화순에 다녀오게 되면서 찰영한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

 

 

 

 

 통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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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일상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태안 몽산리에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제 처가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태안은 이제 봄꽃이 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아직까지 벚꽃이 피어있는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바닷갈라 그런지 봄 기온이 낮아서 꽃이 타 지역에 비해 늦게 진다고 합니다.

 

 

 

이제 배나무 꽃이 꽃망울을 틔우려고 합니다. ^^

 

 

 

태안 바다 갯벌에서 캔 바지락입니다. ^^ 요즘은 어족이 멸종하지 않도록 지자체 차원에서도 관리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방풍나물입니다.

 

 

씨앗이 날려서 현관 입구 자갈밭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일반인은 방풍나물과 풀을 구분을 잘 못한다고 하네요.

 

 

위 방풍은 3년차에 접어든 방풍 잎입니다.

 

 3년차 이상 된 방풍은 새로 움이 돋아날 때 이런 모습으로 돋아납니다.

 

 

 

조경나무 탑사철입니다.

 

탑 사철은 나무가 수직방향으로 성장을 합니다.

 

 

 

이 나무는 황금줄무늬사철입니다.

 

 

위 사진은 명자란입니다. 둥글레라고도 합니다. ^^

 

 

 

 

하루 일이 마무리될 즈음에 동네 어르신이 낙지를 두팩 사오셨습니다. 바로 몽산포 항에서 사오신 거라고 하네요. 바로 손질된 신선한 낙지를 맛 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당일 바다에서 잡은 바지락과 쭈꾸미를 요리하는 중입니다.

몽산포 몽대 항구에서는 쭈꾸미 축제가 유명해요~^^

 

봄. 평온해 보이는 바다마을이지만, 농사일들로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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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 휴양림 나들이~

SKETCH/일상,단상 2014.04.05 21:01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오늘은 자전거 라이딩 팀 보조요원을 하게 되었네요.

 

대전 오정동에서 장태산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장태산 부근의 벚꽃을 구경하면서 멋진 드라이브 시간이 되었답니다. ^^

 

 

 

  

장태산휴양림 입구에요.

 

 

날씨가 오후 들어서 갑자기 흐려지고 빗방울이 떨어져서 일찍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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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대전에서 태안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9개월 된 딸과 함게 하게 되었는데, 차 안에서 많이 힘들어하면서 울고 그러네요.

 

할수 없이 중간에 신풍 임시 휴게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신풍 휴게소에는 자판기와 화장실이 있어요. 자판기에는 따뜻한 캔 커피도 있습니다. ^^

 

신풍 임시 휴게소는 공주휴게소와 예산 휴게소 중간에 있습니다. 넓은 공간을 생각하면 이곳도 언젠가 정식 휴게소로 변모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공주 휴게소와 예산 휴게소 중간에서 거리상 애매한 곳이긴 해요.

 

잠시 아이와 함께 휴게소 주차라인을 따라 걸으면서 기분전환을 하고 출발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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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또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있네요.

 

이번 비가 내리면 이제는 완연한 겨울로 들어설 듯 합니다.

 

대전에서 일상 가운데 발견한 가을 사진 몇장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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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일상

어제 일이 있어서 대천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대천 앞바다도 한 번 살펴보고,

 

 

모래 사장도 몇 걸음 걸어보고

  

 

대천항에 정박된 어선들도 둘러봅니다.

 

 

방파제 등대까지 산책코스를 만들어 놓아서 잠시 거닐다 왔습니다.

 

 

대천항 어시장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살아있는 해산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쥐포 한장 구워서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

 

친구와 한장씩 구워서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한장씩 더 살 걸.. 하는 아쉬움이 몰려오는 맛입니다.

 

오래 머물지는 못하더라도.. 대천항에 오면 쥐포라도 먹어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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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대청호 주변에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 추동 지역에서 새우탕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주변 길을 산책하게 되었는데요.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있다고 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한 식당에서 꽃을 예쁘게 키우셔서 몇장 담아오게 되었습니다. (추동 큰뫼골 식당) 

 

여러 종류의 꽃이 있어서 즐겁게 감상하고 왔네요.

 

식사를 마치고 주변 길을 산책하게 되었는데요.

 

사진찍 좋은 명소가 있다고 합니다.   

 

 

식당 맞은편 내리막길을 따라 한 참을 가다보면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나옵니다.

 

 

SUV 차량으로 산 언덕을 쭉 올라가면 주차장이 나옵니다.

 

그리고 봉우리 꼭대기에는 평평한 장소가 나옵니다.

 

미리 오신 분들이 조그맣게 텐트를 쳐 놓으셨네요.

정상에서는 대청호와 산이 어우러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텐트를 치신 분은 이곳에서 저녁에 하늘의 별을 찰영하고 계셨습니다.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별이 가장 멋지게 빛난다고 합니다.

 

대전에도 도심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곳이 존재한답니다.

 

나중에도 또 한번 산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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