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관련 생각]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면서 블로그운영도 스마트폰환경에 맞춰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는 개인 일상블로그이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자유롭지만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선배님의 블로그에서 모바일 검색유입이 눈에 띄게 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막상 검색어로 들어왔을 때 모바일기기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직은 그렇지 못하다..

한 가지 생각할 것은 모바일기기로 자동차 관련 검색을 하는 사람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할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바일기기 특성상 너무 긴글은 문제가 있을 것이다.

간결하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그리고 인터넷 공간에서 소개한 정보가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신뢰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블로그만 운영하는 것보다 블로그를 바탕으로 sns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을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혼자서 댓글 달고, 상담하고 차를 찾고, 운송하는 일들이 혼자서는 벅차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런 부분에 관리요청이 들어왔다.

스마트기기 환경에 따른 컨텐츠 제작과 운영, 소통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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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중고차를 운영하시는 선배님의 블로그를 3년 이상 컨설팅 한 것 같다.

인터넷에서 이미지가 부정적인 중고차 시장에서 블로그를 통해 하루 300명 정도의 검색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고, 블로그를 보고 전국 각지에서 대전까지 찾아와서 차를 구매하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

현재 상사에서 2명이 한 팀이 되어 차량 매매와 고객관리를 분담하고 있다.
중고차 시장이 불황기라고 하지만 2명이 팀웍을 발휘하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신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보니 불황 가운데서도 선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오늘 중고차 상사에서 선배님과 짧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10분 정도.. 

중고차 상호를 변경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다고 한다.

그리고 기존의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도 진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다.

네이버로 진출한다면.. 새롭게 블로그를 구축한다면 

기존의 데이터를 옮겨 놓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을 제안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방문자들이 구매를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 적당한 글 길이와 사진 컨텐츠, 방문자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컨텐츠가 필요하다. 

SNS와 연계된 컨텐츠 활용도 필수적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와 같은 일을 지금까지 해왔던 일을 하면서 병행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스스로 할 수 없다면 과감하게 새로운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많이 문의하고 차량구매를 요청이 증가할 때 그 모든 것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었다. 선배는 그 모든 필요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하고 있기도 하다. 바쁘다는 이유로 한명 한명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10분동안의 이야기라 더 많은 이야기를 진행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 환경으로 전환된 상황에서의 컨텐츠 제작과 활용은 치열하게 고민해볼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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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때문에 동영상이나 그림 이미지를 사용하는게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나 무료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많습니다.

저는  http://www.sxc.hu/ 에서 제공하는 무료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단 이미지 마다 라이센스 규정이 있으니 잘 확인하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구할 때 상당히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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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4년 이상 운영하면서 유익점이 있다면..

오래 전에 작성해서 잊고 있던 글에 누군가가 댓글을 달아서 다시금 그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글에서 또 하나의 영감을 얻곤 한다.

최근에 그런 일이 있다.

서점에서 구입한 책

한 분의 댓글로 그 책에 담겨진 이야기를 다시한번 읽어볼 수 있었다.

' 사람들에게 먼저 믿음을 주자..' 라는 문구..

나의 마음을 붙잡아준 문구이다.

그리고 담겨져 있던 그 글을 .. 그 책의 내용을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도록 댓글을 달아주신 분에게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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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나서 블로그 이전 글 검색하면서 몇개 글을 보고 있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몇번 다음 메인에 나왔던 글을 살펴보았는데요. 그 중에 댓글이 재미있었던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칼국수조개 먹다가 나온 이물질. 혹시 진짜 진주?



댓글 보다가 저도 모르게 빵 터져버렸습니다. 글 발행했을 때도 엄청 달리던 댓글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보아도 웃음이 나오네요. 5분 동안 계속 웃다가 댓글 일부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

각종 유단자(?) 들이 댓글을 달았네요.


"재미있으시면 밑에 추천버튼 꼭~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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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뜻하지 않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남대 근처 사진관 사장님이었습니다.

예전에 신용카드 체크기를 관리했었는데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셨습니다.

카이스트 취업박람회에 다녀오셨는데 장비를 몽땅 갖고 나갔다 와서 세팅이 달라졌다고 하시네요.

관련 질문에 답변을 해 드리고 나서 안부를 묻는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이번에 카이스트 취업박람회에서 증명사진 찰영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고 하니 인터넷에서 글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사장님은 작년에 블로그에 올려준 글 때문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

명절 끝나고 한 번 식사 같이 하자고 하시네요.

전화가 마치고 이전에 썼던 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Square View/OFF-LINE STORY] - 증명사진 - 수정보다 원본이 99%다. 한남대 사진관 제이포토

이 글에 사장님이 직접 찰영하시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였는데, 사장님에게 좋은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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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사장님으로부터 한 업체에 대한 블로그 운영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운영 컨설팅 하는데 얼마나 드는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 하는데 드는 돈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고, 글 쓰는 법, 사진 올리는 법, 그리고 자신만의 컨텐츠가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동안 몇 몇 지인들을 만나면서 발견한 점은 돈이 전혀 들지 않지만 그것을 시작, 또는 지속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주된 이유는 바뻐서, 글을 써 보지 않아서,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 등 이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의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식어진 듯한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가 검색결과 등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본인의 사업에 있어서 인터넷에서 힘을 집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오랜기간의 인내가 필요하다. -보령 대천해수욕장 보도블럭 틈새에 피운 소나무.


최근 만난 지인의 경우에도 이제 영업을 하는데 있어 오프라인의 하드웨어적인 영업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인터넷 쪽으로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두번 정도 만날 기회가 있어서 제안을 해 드렸습니다. 하루 있었던 일 가운데 특기할 만한 것을 짧게나마 일지로 기록하시고,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요. '일주일 뒤에는 바쁜 나머지 제안 받은 것을 하지 못해 미안하다.'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본인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다면 블로그는 시간, 컴퓨터로 작업하는 부분 외에는 들어가는 비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상에 뭔가를 해 보고는 싶은데 막상 컨설팅을 받아도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러 이유에 의해서죠.

블로그 컨설팅 비용, 서울의 어떤 블로그 마케팅 회사는 비용을 100-300만원까지 받기도 하더군요. 그정도 비용을 청구하는데는 그만한 디자인과 컨설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대전에서는 그 만한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마케팅을 하려는 사람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관심이 있더라도 그만한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분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사장님들 자신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진솔한 이야기들로 인해 분명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릴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자신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사람들은 거기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인데 말이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개인 사업에도 여러 유익을 얻을 수 있는데, 현실에서는 여러 한계들로 인해 충분히 얻지 못하는 것을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블로그 운영하면서 자영업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해서 효과를 얻으려면..
1. 일단 블로그를 개설한다. 
2. 어떤 글이든 자신의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올린다. 일주일 2번 정도..
3. 발행한 글이 어느 정도 쌓이게 되면 각 포털에 검색요청 등록을 한다. 
4.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이 있다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5. 제품에 대한 정보를 업그레이드 한다. 보통 전화 상담을 해 오는 손님들과 대화하다보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게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6. 무엇보다 꾸준히 한다. 장기적으로 성실히 글을 올릴 수록 검색결과에 있어서도, 방문자에게 있어서도 신뢰를 얻을 수 있다. 
7. 블로그의 가치가 어느 정도 생겼다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를 연동해서 활용한다. 
8. 무엇보다 블로그를 통해서 문의 온 손님에게 인터넷의 글 그대로 진실성을 나타내야 한다.  

블로그 컨설팅에 대한 문의를 받고 들었던 생각을 두서 없이 써 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정말 효과적인 것을 얻을 수 있는 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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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직원분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두서없이 소개합니다.


블로그에서 각 개인의 느낌이 자유롭게 나누어진다.

비판도,칭찬도, 설명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

그런 자유로움이 블로그의 매력일 것이다.
그러나 그 자유로움으로 인해서 한 사람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사연을 모를 수도 있다.

한 레스토랑에 갔을 때 한 손님이 직원이 불친절한 것을 보았다.
블로그에 올리게 된다. 식당에 갔을 때.. 직원이 불친절하더라...고..

직원이 불친절하면 안 되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그 직원에게 정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그 원인이 있지 않았을 까?

그래서 블로그나 인터넷에 섣불리 그런 사람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된다. 그래서인지 블로그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반감이 들기도 한다.

많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예전에 버스를 타고 다닐 때도 친절하고 밝게 인사하셨던 기사님이 어느 날은 짜증을 내고, 거칠게 운전하시는 경우도 보았으니까요?. 사람이 항상 친절하고, 항상 밝으면 좋은데 그렇게 하기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서로 돕는 것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붙들어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배려이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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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농민 분의 전화

월요일 밤 9시 무렵.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전남 나주에 사는 한 농민 분이었습니다. (선생님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나주에서 비닐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전화를 하신 이유는 태안 방풍나물을 어떻게 재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해마다 적자가 되어서 고심을 하는 상황인데 제 블로그에 올린 방풍나물 글을 보고 이걸 한 번 재배해보아야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Sketch branch] - 태안에서 처음 본 방풍나물

블로그 글에 올린 태안 방풍나물


재배에 관련해서는 태안의 아버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방풍나물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나서 선생님은 자신의 작물을 판매하는 것에 대한 고민도 토로하셨습니다.

비닐 하우스에서 양파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동안 농사만 짓고 살아왔는데, 직접 지은 농작물을 팔아보려고 하니까 쉽지가 않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장사는 농사와는 다르네요." 라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인터넷으로도 무엇인가를 판매하는 것에 대해서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 지 막막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농사를 지어도 지어도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다면 몇가지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나중에 전화로라도 양파 수확할 무렵에 전화 다시 주시길 당부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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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제 5년 차 운영해 오네요.

jsquare.kr은 제 개인 블로그여서 그 동안 나름대로 운영해왔네요. 그래도 구독중인 이웃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내용을 접하곤 합니다. 여러 정보를 얻다보니, 나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개인사업자에게도 적용을 해 보게 되었네요.

지금은 한 자동차매매상사의 블로그를 3년 이상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인가는 이제는 더 이상 컨설팅 해 드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적도 있었는데요. 그 무렵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접하면서 더 많은 영역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자주 이야기하고 알아야 블로그도 잘 도와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난 주에 한 분이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에 대해서 하고 싶다고는 하지만, 시작 단계에서부터 실제적으로 운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했었기에 진지하게 물어보았습니다.

왜 블로그를 하려고 하시는지?. 어떤 컨셉을 갖고 운영하실지. 글을 자주 쓸 수 있으신지?..

밤에 차 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분에게서는 블로그를 하고 싶은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도움을 받고 싶었던 영역은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분의 일과 관련되어서 너무나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분명한 의지가 있었기에 글을 쓰는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OK 결정이 있고 나서 이제 어떻게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결정한 이상.. 이제는 그 분의 삶, 생활 가운데 더 깊숙히 들어가야 합니다.

인위적인 글이 아니라, 그 분 자신의 글이 되어야 하기에 그 분의 생각, 그 분 주위에서 일어난 일 등, 블로그 컨텐츠가 될 만한 것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있어 마감시간이 있는 목표를 설정해 주는 것이 저의 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대해서, 트위터, 페이스북에 대해서 컨설팅 하는 곳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리고 추구하는 방향은 운영자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베어져 나오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이미지, 신뢰가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기에 한 분 한 분 천천히 블로그 컨설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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