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 3월 2일 개강을 하면서 캠퍼스에 활력이 돕니다

 

그런데 경상대학 뒷편 선교사촌에도 조금씩 활기를 띄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큰 소리도, 눈에 확 띄는 것은 아니지만.

 

건물 한편에 힘차게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선화.

몇일 뒤면 노랗게 예쁜 꽃을 틔우게 됩니다.

 

  

 

한남대학생이라면 선교사촌 한번 방문해보세요. 정원에 곳곳에 봄이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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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전 한남대학교 하숙집 소개입니다. )

한남대 부근 하숙집 몇 곳을 소개하게 되네요.

한남대 에서 5-10분 거리(한남대에서 어느 방향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에 있는 원룸형 하숙집입니다.



각 층 입구에 번호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 안에는 침대와 책상, TV, 냉장고, 에어컨이 있으며 화장실과 베란다에 한칸 작은 싱크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공동으로 전기레인지, 전자레인지, 세탁기, 다림대, 청소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현재 한남 홈스텔은 2013년 현재남학생 4명, 여학생 4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큰방은 선금 340만원 매월 20만원 / 작은 방 300만원 선금 매월 20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취를 하실 경우, 보증금 200만원에 매월 25만원입니다. 

문의 : 042-638-8819 / 010-9364-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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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남대 문과대 쪽의 하숙집을 소개합니다. 이전부터 알고 지내는 분이세요.

주택형의 하숙집입니다.

1층, 2층에 하숙집이 있습니다.

1학년 학생 가운데 군대 가는 학생이 있고 졸업하는 학생도 있어 하숙방이 남학생방 4개, 여학생방 3개가 빈다고 합니다. 

이 집에 하숙하는 여학생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쭉 머물다가 집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하숙비용은 200만원 선금에 월 20만원 입니다.
각 학생마다 독방입니다. 하숙비에는 전기세, 수도요금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문의 : 042-627-5510, 010-8334-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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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는 지인이 운영하시는 하숙집에 다녀왔습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서 졸업한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면서 방이 비었다고 합니다.
또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시는 분도 함께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학생 하숙집을 운영하시는 분이신데요, 하숙집 사진 몇장 찍어왔습니다.
한 분의 집 먼저 소개하고 다른 한분의 하숙집도 이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숙집 위치는 한남대에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새피앙 아파트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층에 있는 방입니다. 






하숙의 경우 학생들과 자주 만나다 보니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 그 동안 들었던 정 때문인지 허전함을 느낀다고 하십니다. 

주말에도 집에 있으면 식사를 꼭 챙겨준다고 하십니다.

연락처 : 010-5479-6430

2층에는 하숙집을 운영하시고 1층에는 여학생 자취할 학생을 찾고 있습니다.
방이 2개인데요. 부엌과 세탁실은 함께 사용합니다.





여학생 자취는 1층 통채로 보증금 300만원에 월 40만원이라고 합니다.
두명이 함께 살면 각자 보증금 150만원에 월 20만원으로 한다고 합니다.

한남대에서 하숙, 자취를 알아보고 있는 분은 참고하세요.

또 한집을 소개합니다.

윗 하숙집 아주머니 바로 옆집에 사시는 분이세요.

2인 1실입니다. 여학생 하숙생을 받고 있구요. 문의 : 042-624-6165 / 010-3090-6165




독방입니다. 독방은 위의 2인 1실 바로 옆에 있습니다. 문의 : 042-624-6165 / 010-3090-6165


 


위의 2인 1실과 독방이 함께 화장실, 세탁실을 사용합니다. 씽크대도 있어서 중간에 간식을 먹고 싶으면 자유롭게 취사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유형의 2인 1실입니다. 침대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이 방에는 화장실과 씽크대를 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 042-624-6165 / 010-3090-6165



 


마지막 독방입니다. 이 방은 다른 독방보다 많은 공간이 할애되어 있습니다. 통로가 따로 있어서 공간활용이 넓은 편입니다. 문의 : 042-624-6165 / 010-3090-6165

이 집에는 냉장고 인터넷 다 사용 가능합니다. 하숙비에는 전기세가 포함되어 있닫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비용만 1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중간에 먹고 싶은게 있으면 주인댁 주방에 올 필요가 없이 각 자의 방에 부엌이 있어서 간단한 요리는 조리가 가능합니다. 한남대에 입학 또는 복학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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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명절 전에 한남대 사진관 제이포토 사장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진관에 설치한 기기 셑팅 문제로 전화를 받게 되었는데요. 그 때 카이스트에 취업박람회도 다녀왔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행사 관계자가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어 초대를 했다고 하네요.

[Square View/OFF-LINE STORY] - 증명사진 - 수정보다 원본이 99%다. 한남대 사진관 제이포토

1년전에 블로그에 썼던 글인데요. 아무튼 그 이야기를 듣고나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절이 마치고 나서 사진관을 찾게 되었습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네요.


카이스트에서 9월 8일, 9일에 있었던 취업박랍회에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행사장은 크게 두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무료로 학생들에게 취업사진을 찰영해주었다고 합니다. 첫째날은 비교적 한산했는데, 둘째날에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하네요. 카이스트 학생들 중 많은 수는 대학원 과정을 밟는다고 합니다. 취업을 바로 하지는 않더라도, 증명사진을 미리 찍어보려는 학생들도 많이 찾았다고 합니다.

매장에 있는 모든 장비를 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참석여부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참석을 결정하셨는데요, 확실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기회였다고 합니다.


예전에 미스코리에 대전, 충남 대회의 참가자도 찰영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카이스트 취업박람회 행사에 공식적으로 초대받은 사진관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찾아간 사장님은 더 밝은 표정이셨습니다. 위에 연관 글에서도 알 수 있지만 사장님은 여러 각도로 촬영하면서 손님에게 있어 최상의 장면을 찾아내는 분입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이 더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Tel. 042-635-9742
위치. 대전 오정동 대전신학교 버스정류장 앞.

제이포토는 송촌동 선비마을 3단지 앞 'J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이전했습니다.

[관련글]

[OFF-LINE STORY] - 가족사진, 우정사진, 마음 편하게 찰영할 수 있는 사진관- J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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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뜻하지 않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남대 근처 사진관 사장님이었습니다.

예전에 신용카드 체크기를 관리했었는데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셨습니다.

카이스트 취업박람회에 다녀오셨는데 장비를 몽땅 갖고 나갔다 와서 세팅이 달라졌다고 하시네요.

관련 질문에 답변을 해 드리고 나서 안부를 묻는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이번에 카이스트 취업박람회에서 증명사진 찰영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고 하니 인터넷에서 글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사장님은 작년에 블로그에 올려준 글 때문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

명절 끝나고 한 번 식사 같이 하자고 하시네요.

전화가 마치고 이전에 썼던 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Square View/OFF-LINE STORY] - 증명사진 - 수정보다 원본이 99%다. 한남대 사진관 제이포토

이 글에 사장님이 직접 찰영하시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였는데, 사장님에게 좋은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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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시간. 통의 전화가 왔다. 반가운 이름이다.

'송정현'

 

"안녕하세요, 형님. 오랜만입니다. 지내시죠?" 반갑게 안부를 묻는 그의 목소리가 너무나 반갑다.

 

송정현 - 지난 2 16 수요일 - 6개월 동안의 세계일주를 떠나는 카카오톡으로 이렇게 메시지를 남겨주었다.

 

" 세계일주 떠납니다. 이번에는 조금 여정입니다. 6개월동안 10개국을 방문 예정입니다. 동안 건강하세요"

 

지난 트위터를 통해서 인연을 맺은  송정현씨.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실현해보기 위해 야심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Sketch - 이야기../twit cast] - 트위터 번개로 10년 전 인연을 만나다.

후원자를 모집해서 세계일주를 떠나는 것이다. 그가 이미 하고 있는 일들로도 얼마든지 세계일주를 떠날 있는 상황이지만, 요즘 단지 취업이라는 굴레에 매여 수동적으로 사는 꿈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에게 '도전자 정신' 대해서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본인이 먼저 이것을 시도하면서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다. 처음 만났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송정현씨에 대해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이후 한남대 창업동아리에서 블로그 활용 관련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jsquare- 관심../blog] - 블로그 강의 -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세계일주 프로젝트] 사무실에서


한남대 경영정보학과 MIS 데이에서 초청강사의 강의에서도 불가능한 환경 가운데서 도전하는 열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현했었다.

 
[Inside Daejeon/Campus 한남대] - 진지함이 묻어났던 문국현 대표 강연 (한남대 방촌홀)

그런 그가 중국에 1차로 여행을 다녀온
[Square View/OFF-LINE STORY] -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세계일주' 첫 발을 내딛다.-1

얼마
2차로 러시아를 거쳐 유럽, 미국, 일본을 거쳐서 6개월 동안의 세계여행을 마친 것이다.


송정현 씨의 여행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트위터를 통해 간간히 소식을 접할 있었다. 미리 예정되어 있는 계획이라기 보다는 현지에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개척을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틈틈히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주었다는 것이다.

 

한국은 봄이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영하 20도의 강추위를 자랑했던 러시아에서,

사진 하단의 흰 부분은 '백조의 호수' 작품의 모티브가 된 호수란다.


일본 쓰나미가 일어났을 , 영국에서의 구호활동의 모습도 보내주었다.


 


개인적인 의견 - 일본이 재난을 당했을 때, 전 세계에서 구호의 손길을 보냈는데, 요즘 일본의 정치인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 정내미가 더 뚝 떨어진다.

독일에서는
내가 4월에 결혼했을 때는 참석하지 못했음을 아쉬워하면서 길가의 소박한 꽃도 촬영해서 보내주었다. 형수님께 전해달라면서. ^^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서 보내온 사진들..



 

미국과 일본에서는 머무를 거처를 마련하는 것도 쉽지 않은 문제였던 같다. 트위터를 통해 머무를 집을 찾느라 애쓰는 근황도 들을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여러 도움의 손길을 통해서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다.

 

나는 송정현씨의 여행을 통해서 가끔씩 잔잔한 미소를 띄게 되었다. 그가 해외에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느끼는 어려움, 그리고 희망, 기대 등을 접할 있었기 때문이다.

 

그에게서 ' 스스로가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것을 배웠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마냥 기다리는 사람이기 보다는 스스로가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 나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다.

 

이런 그가 이제 돌아왔다. 한국에 귀국한 . 동안의 여러 일정에 피곤했을 텐데 전화를 것에 너무나 감사했다. 나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보면서 일상 속에서 글들에 힘을 얻곤 했단다.

 

나는 송정현씨가 동안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말하지 못했던 수많은 이야기거리가 기대된다. 앞으로 이것을 정리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있는 송정현씨, 그와 함께한 팀원들의 진솔한 도전의 이야기이기에 충분히 멋지게 표현될 거라 생각한다.

 

나도 회사의 일이 어느정도 정리되면 시간을 내서 그의 이야기를 더 깊게 들어보고 싶다.

그의 그 동안의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 세계일주' 를 듣고 싶다면 블로그에 꼭 방문하길 바란다. http://wet-entrepreneu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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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21일 아침 8시 한남대에 들어섰다.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한남대에 들어설 때는 좀더 굵은 빗줄기가 내린다.

 한남대에 들어서면서 유난히 학교교정을 둘러보게 된다.

 한남대 총학생회에서 환경미화 아주머니들을 여행을 보내줬기 때문이다. 총학생회, 한남 아너스클럽 학생들이 한남대 환경미화 아주머니들을 학교 버스로 모시고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립화목원'을 거쳐 경기도 가평의 남이섬으로 여행을 다녀온다는 것, 그리고 학생 100여명이 학교 교정, 강의실,복도, 화장실등을 청소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비가 와서 한산한 캠퍼스. 야외에서 청소하는 것이 비 때문에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물 내부에서 강의실, 복도 등을 청소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음지에서 수고하시는 환경미화원의 수고를 알아주고,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 올해로 3년 째이다.

 몇 년 전 캠퍼스에 있을 때, 빈 강의실에서 후배나, 친구와 함께 공부를 하고 있을 때면.. 가끔씩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청소하시면서 공부하는 모습에 미소를 지으면서 행여나 자신의 청소하는 것이 공부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조심하는 모습,  공부는 잘 되는지, 관심을 보이셨던 아주머니가 기억에 남는다. 어떤 아주머니는 몇 년 동안 동일하게 청소하는 자리를 지키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작년에는 유난히 청소하시는 아주머니에 대한 불미스러운 소식을 많이 듣게 되었다. 학생으로부터 무시를 당한 아주머니. 이런 소식들은 안타까움을 더하게 했다.

 수도권 대학에서 언론에도 크게 알려줬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1주일 후.. 알고 지내는 방역회사 사장님으로부터 한 용역회사 사장님을 알게 되었다. 그 분의 기업에 대해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협의하러 사무실을 찾게 되었었다.

 

그 분이 하는 일이 학교나 기업에 청소, 소독, 주차 관리 등의 일을 하는 용역업체였다.

 40대 중반의 나이인 그 사장님은 사회 현상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환경미화원에 대한 이야기도 그랬다.

 

그 분의 회사에 고용되어서 일하시는 분들을 처음에 생각할 때는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일하는 분만 있는 줄로 알았다는 것이다. 못 배운 분들만 그 일을 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는 남편이 사회에서 꽤 저명한 인사인 아주머니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그 아주머니들 가운데는 학교에서, 기업에서 일하시면서 자기 일을 통해서 가정의 필요를 채우고, 남편, 자녀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단지 일이 청소하는 것일 뿐. 그 분들의 마음은 숭고한 어머니의 정신 그 이상이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것을 보면서 고용된 아주머니들에 대해서 단지 고용된 사람으로만 보기 보다 어머니로 보는 생각을 항상 앞세우고자 한다고 한다.

 

이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어서일까? 한남대에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에게 하루 여행을 보내드렸다고 하는 것이 왠지 더 의미있게 느껴진다.

 

최병성 목사님의 저서 가운데 '알면 사랑한다' 라는 책이 있다. 몰랐던 강원도 산골의 자연에 대해서 소개한 것을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더 깊게 느끼게 되었었다.

 

갈수록 자기만 아는 풍토 가운데서 음지에서 수고하시는 환경미화 아주머니들, 학교에서 궂은 일을 감당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학생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사회에 그 분들이 있다는 것, 그분들의 수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더 사랑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다만 아쉬운 것은 비가 오는 날씨여서 아주머니들이 마음껏 즐기지 못하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즐겁게 다녀오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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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남대 남학생 하숙집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방종류는 3가지 입니다.
큰방/작은방/ 침대 없는 작은 방

큰방 독방은 200만원 선납에 월 20만원입니다. 반학기만 머무르는 학생도 환영합니다.



작은방 (침대 유) 은 선납 200만원 월 18만원입니다.


작은 방 (침대 무)  선납 200만원 월 15만원


화장실은 2층에 같이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 찍고 나서 하숙집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차와 지리산 곶감을 내어 오셨네요. 씨가 없었습니다.

고향이 지리산 부근이라고 하십니다. 김치도 지리산에 담근 김치를 드신다고 합니다. 이 하숙집을 소개해 주신 아주머니께서 반찬도 잘 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예전에 하숙을 하셨을 때도 학생들이 편해서 졸업할 때까지 머물렀다고 합니다.



남학생 하숙 용전동 170-10
 010-7551-7046  070-4046-7046

큰방 : 선납 200만원 월 20만원
작은 방(침대유) : 선납 200만원 월 18만원
작은 방(침대 무, 방 1개) : 선납 200만원 월15만원

반학기만 머무르는 학생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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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여학생 하숙 소개

Inside Daejeon 2011.02.09 07:57 Posted by sketch

어제 한 분이 여학생 하숙 관련해서 소개를 부탁하셔서 올립니다.

한남대 부근 새피앙 아파트 부근에 여학생 하숙집입니다.

1층에 여학생 하숙 방 하나가 났다고 합니다.



주인 아주머니는 침대를 신문지로 덮어놓으셨습니다. 방이 비어있는 동안 침대에 먼지가 묻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시네요. 흥미로워서 사진 촬영해 보았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분입니다. 올해로 하숙을 8년째 하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전에 머물던 여학생들은 보통 3년 정도 머문다고 합니다.




예전에 머물 던 학생은 주인아주머니가 마음에 편해서 계속 머물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1층 여학생 하숙 1명
전화번호 : 010-3090-6165 / 042-624-6165

금액 : 200만원 선납 월 20만원




바로 옆집에도 여학생 하숙 2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여학생하숙
선납 200만원 월 20만원

TEL 042-673-6430 / 010-5479-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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