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팔지마라 사게하라] 중에서. 


뻔한 말을 남발하지 않는다. 184p.


'팔지마라 사게하라' 지인의 소개로 구입해서 사무실에서 틈틈히 읽고 있다.


본문 중에 '사족을 제거해야 한다.'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대학 1학년 때 교수님으로부터 ' 자네는 다 좋은데 말에 사족을 제거해야 해'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족을 제거하면서 말이 깔끔해지고, 전달력이 높아진다. 


그리고 메세지가 모두 평평하면 안된다. 강조점을 두어야 한다. 


필자가 PT 하면서 요점을 강조할 때,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만 기억해주십시오.' '제 이야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기억해주신다면 저는 성공입니다.' 등의 말로 요점을 강조한다고 한다.


읽으며 고민에 빠진다. 나는 무엇을 강조하고 있을까? 말에서나 글에서나 제대로 요점을 강조하고 있는가?  ^^;


 팔지마라 사게하라 [쌤앤파커스] 장문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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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를 통해서 책 '스마트소설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이신 윤상진님이세요.

깜냥님으로 알려진 분이죠. ^^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전 업종에 걸쳐서 새로운 마케팅 방법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어떤 전략을 갖고 창업, 또는 기존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서문에서는 저자 윤상진 님의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8년여전 부터 인터넷 공간에서 고민했었던 에피소드부터 시작합니다.

 

블로그 '깜냥의 웹 2.0 이야기' 를 만들고 난 이후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쭉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이 마치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노하우들과 각종 사례들을 배우는 느낌입니다. ^^

 

 

 

블로그에서 시작해서 페이스북 등 각 종 플랫폼의 특징과 장단점을 편하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먼저 창업한 선배로서 창업을 진행하는 동안에 여러 알아야 할 점, 부딪히게 되는 여러 난관 가운데 어떤 생각을 갖고 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창업 하고 나니, 주변 지인들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정보, 새로운 아이템들에 솔깃해지기 쉽다는 점. 그러나 자신이 창업한 아이템에 집중해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게 됩니다.

 

 

미디어의 운영방법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어떻게 창업할지, 자신의 비즈니스를 소셜을 통해서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조언을 담은 책입니다. ^^

 

 

책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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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4 책 서평 이벤트에 선정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트렌드에 대해서 정보를 접하고 전문가의 분석과 앞으로의 방향을 예상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책을 받아보니 상당히 볼륨이 있는 가운데, 책 날개의 저자 소개가 흥미롭다.

 

'트렌드 코리아' 뿐만 아니라 '트렌드 차이나' 라는 책이 중국에서도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트렌드코리아에 대한 기대감

 

어차피 트렌드는 사람의 예상대로 그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한해 한해  예상치 못한 여러 변수들에 의해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기도 한다.

 

 또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각계의 비즈니스 현장도 풍속이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SNS를 통해서 사람들은 각자가 새로운 자신만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데스크탑, pc를 통해서만 인터넷을 접속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읽게 되는 트렌드코리아 2014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책을 통해서 2013년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2014년의 흐름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트렌드코리아 2014'의 구성

 

예상대로 이 책은 2013년을 돌아보는 회고와 2014년 트렌드를 예상하는 전망 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3년 COBRA TWIST 라는 키워드에 따라 트렌트를 예상했었고, 2014년은 '시대의 장애물을 뛰어넘는 '우승마'의 전략은 무엇인가?' 로 DARK HORSES 로 정했다.  

 

 

전반부를 읽으면서 - 아이디어를 메모하면서 읽게 되는 책

 

2013년을 돌아보는 부분을 먼저 읽고 있는 중이다.

2013년에 있었던 일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책의 저자는 2013년의 트렌드를 돌아보면서 현상을 분석한다.

 

2013년에 있었던 현상, 분위기 들이 2013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14년에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회고 부분을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회고부분을 읽으면서 색깔펜을 꺼내들었다. 그냥 읽고 지나가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었다.

 

 

 

2013년을 분석하고 2014년을 전망하면서 각 업종에 적용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도 상품과 그 퀄리티가 어떠냐가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관계이다.

 

확실한 제품을 판매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거래 이후 생길 수 있는 크레임을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문제이다.

 

때문에 책을 보며서 관계에 대해서, 2014년에는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가고 발전시켜 갈 것인가? 하는 부분을 고민하게 된다.

 

 

2013년의 10개의 트렌드에 대한 회고, 그리고 2014년 10개의 트렌드에 대한 전망.

 

2013년을 돌아보면서 어떤 부분은 현상에 대해서 물음표를 던지게 만들기도 한다.

내가 생각해 왔던 일반적 개념과는 갭이 느껴지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오히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된다.

 

2014년 트렌드를 'DARK HORSES' 로 정한 것 처럼, 책을 통해서 자신의 비즈니스 영역이나 장래를 준비해 갈 때, 많은 영감을 떠오르게 할 책이란 느낌이 든다.

 

2014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책을 읽으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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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뒤로 걷고 비틀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상황과 속성은 순식간에 바뀐다.

 

[팔지마라 사게하라 - 장문정 지음]

 

 

 

 

 

아침 조금일찍 출근해서 '팔지마라 사게하라' 한 단원을 읽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대해서, 단점에 대해서 생각을 조금만 비틀면, 조금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면 기막힌 전환이 일어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세일즈에도 적용되는 부분이지만, 일상 생활 가운데서도 적용할 부분이 많은 내용입니다.

 

부정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더라도, 생각을 뒤집어 발전과 성취를 이루어내는 것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직장도, 생활도 움츠러들수 있지만, 생각을 뒤집어 생각하면서 멋진 일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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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구입했습니다. ^^

 

장문정 님의 [팔지마라 사게하라]

 

 

사무실의 소장님의 영업관련 이 책을 추천해 주셔서 바로 주문하고 책을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지은이가 홈쇼핑 기네스 125억 매출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책 뒷 표지에 '이 책에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은 남김없이 시도해보라!' 라는 문구가 있네요.

 

 

대략적으로 한번 살펴보니, 상당히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원리들에 대해서 경험에 비추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끝까지 다 읽게 될 책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

 

 

 팔지마라 사게하라 / 장문정 지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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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첫번째 이야기

몇 달 전, 정확히 몇달 전인지는 모르겠다.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세계일주를 다녀온 송정현씨와 카페에서 3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 때 기억에 남는 대화가 있다.

바로 '플랫폼'이라는 것이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개인이라 할지라도 자신만의 플랫폼을 구축하지 않으면, 멀지 않아 플랫폼을 소유한 기업, 협회, 개인에 의해 잠식당하고 말 거라는 것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가지 떠올랐던 것이, 5년 전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종종 만났었던 전통시장의 상인들,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틈틈히 올린 것을 통해 도움을 주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러나 최근에는 마케팅 회사들을 통해서 전통시장의 리뷰가 단기간에 한꺼번에 인터넷 상에 올려지고 있다. 아마도 공공기관과 기업과의 기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일거다.

그리고 송정현님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 세계에 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 원하는 것을 한단계, 한단계 이루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였다.

아무튼 '플랫폼'이란 말은 인상깊었던 주제였다.

최근 꺔냥 윤상진 님의 최근 책 '플랫폼이란 무엇인가?'가 나왔다는 소식을 이메일을 통해 접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6월 25일에 초판 인쇄된 따끈따끈 한 책이다.

깜냥님을 통해서 책을 받게 되어 책의 초반부를 읽게 되었다.

책의 부제는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이다.




그림이 마치 레고처럼 생겼다. 자세히 보니 지하철 내부의 모습이다. 각 역마다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와 같은 이름이 써 있다.

이 그림은 서문과 1장을 보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서문, 1장의 일부 내용을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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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버스정류장 과 같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난다.

이와 같이 플랫폼 생태계를 장악한 기업만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플랫폼을 장악하기 위한 기업간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구글, 이베이, 애플, MS, 트위터, 페이스북의 사례를 들면서 플랫폼을 구축한 기업의 예를 설명해 준다.

정부도 개방형플랫폼의 도입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정부의 정책도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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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까지 읽으면서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소셜 시대의 개방형 정부 시스템이란 어떤 것일까?

지금처럼 대변인 역할, 공보실 역할을 더 뛰어넘어 다양한 부서에서 플랫폼을 통해서 민원이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해결되는 그런 시스템.

그런 시스템이 어떤 형태로 구축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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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마친 후에 확인한 책이라 더 많은 내용을 읽을 수 는 없었다.

그러나 초반 20여페이지에서도 웹에서, 또한 각 기업에서 어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의 지렛대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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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 책 리뷰

와플에서 진행하는 리뷰에 청소년 진로설정 워크북 '오! 돼지' 라는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시작하기 전에' 부분부터 체계적인 구조로 책 내용이 설명되어 있어 앞 부분을 먼저 소개해봅니다. 





책을 신청한 이유 중에 하나가 시험 준비하는데도 벅찬 아이들이 막상 자신의 장래 꿈에 대해서, 진로에 대해서는 막막함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1학년 가운데는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해서 온 학과가 맘에 들지 않아 힘들어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청소년 때 공부하기 바쁘지만, 학생들이 자신의 장래를 생각할 때, 또 부모님들이 자녀의 인생의 좋은 컨설턴트로서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서문 (시작하기 전에) 에서붜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저자 박철균 선생님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대학교 2학년인 아들과 나누었던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로는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






이 내용을 시작으로 '진로설정 워크북'을 작성해야 하는 이유' '2박 3일의 기적 진로 캠프' '입학사정관제 대비의 정석' ' 진로설정에 대한 학부모 필독' 까지가 서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서문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정리된 소개는 본문 가운데서도 체계적인 내용으로 다가올 것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진로설정 사례를 통해서 스스로도 진로설정을 위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꿈 너머 꿈' 당장 눈 앞에 닥치는 현실적인 꿈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진로설정은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자신의 SWOT 정리하게 해서 객관적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합니다. 

또한 책 중간중간에는 생각하게 하는 글 들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두어야 할 가치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중 고 생 뿐만 아니라, 대학생, 직장인들에게도 스스로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입학사정관제라는 키워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지만, 자신의 삶의 가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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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이 앞으로 더 활성활될 것 같다. 특히 전자교과서 이야기가 나오면서 종이책 대신에 태블릿PC를 통한 교과서가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시대의 흐름이고, 외국에서 이 부분에 역점을 내기 시작하면 국내 시장도, 정부도 이 산업분야를 키우기 위해 여러가지 장치를 마련할 것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종이책이 전자책보다는 더 끌린다. 스마트폰을 3년 정도 사용하면서도 데스크탑이나, 넷북을 오래 사용했으면서도 전자책은 아직은 손이 잘 안간다.

엊그제 책을 읽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전자책은 터치와 시각으로 보는 것에 신경이 사용되지만 종이책을 볼 때는 다양한 부분을 생각하게 한다고..

종이책을 볼 때 표지의 느낌, 표지가 두꺼운지, 재질은 어떤지?.. 책장 한장 한장 넘길때 손에 만져지는 느낌, 그리고 책장 넘어가는 소리, 넘기는 책장에 의해 생긱는 공기의 밀도 변화, 홀수, 짝수 페이지에 따라 고개나 눈동자의 각도변화, 그리고 눈으로 보는 스마트폰 속의 문자보다는 읽으면서 사고할 수 있는 힘, 책에서 느껴지는 책냄새, 책에 남겨지는 흔적 등


그래서일까?.. 누군가는 아무리 인터넷 매체가 발달하고 디지탈로 바뀌어도 책등의 인쇄매체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그 말이 수긍이 간다.

전자책에서 일반 책 같은 느낌을 찾기 어렵지 않은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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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쯤 블로그 이웃 어복민님으로부터 유통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딜리버링 해피니스' 라는 책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어복민님의 책 소개를 보면서 저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 답장을 보내게 되었는데, 얼마 후 답장이 왔습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시겠다는 메시지.. ^^

그래서 결국 저도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딜리버링 해피니스는 저자 '토니 세이'의 기업 운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그의 솔직한 경험기를 바탕으로 쓴 글이기에 흥미로웠습니다.

재포스라는 회사를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1조 2천억 매출, '일 하기 가장 좋은 기업' 으로 일으켜 세운 35세 CEO의 이야기는 저의 관심을 끌게 되었습니다.

딜리버링 해피니스 - 10점
토니 셰이 지음, 송연수 옮김/북하우스

어떤 사고방식으로 그런 일을 이루었는지, 젊은 나이인데 도대체 어떤 일을 이룬 것인지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재포스 라는 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을 읽고 있습니다.

그의 학창 시절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 거리는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뭔가를 성취했다는 그런 유형 보다는 어떻게 보면 농땡이 피우는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직장도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받기 보다, 재미있게 일하면서, 수고는 최대한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받는 그런 방법을 택했다는 것에서는 의아스럽게 생각되었습니다.

졸업 후, 직장 생활, 그리고 창업 과정등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가 실상은 도전하기를 즐거워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하는 과정에서 일단 부딪히고 그 이후 결과들에 대해 평가하고 배워가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더군요.

그리고 '링크 익스체인지' 라는 회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한 이후, 그가 더 이상을 돈을 쫓는 인생이 아닌 행복을 좇는 삶을 선택한 내용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선택이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한 사장님이 밤에 편의점에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왜 누구는 같은 나이에 돈을 많이 벌고 의욕적으로 살고 있고, 누구는 신세한탄만 하고 있는 처지가 되느냐? 스케치야, 오늘 밤에 너 잠 편히 자면 사람도 아니다.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  라고 했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번 여름에는 이 책이 하나의 즐거움을 줄 것 같습니다.

실제 최근에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부딪혀 보는 마인드로 임하려고 합니다. ^^

좋은 책을 선물해 주신 어복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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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원서는 보통 페이퍼, 양장, 반양장. 형식등에 따라 가격이 확연히 달라져 최종구입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몇 사이트를 돌아보다가 선택한 싸이트는 예스24였습니다. 

                                                                      

외국도서 할인쿠폰 때문이었습니다.

예스24에서는 원서를 구입할 때 특별 쿠폰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외국 도서 구입시 최대 7,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입니다.

10만원 이상이면 7,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5만원 이상이면 3,000원, 3만원 이상이면 2,000원 할인이 됩니다.

쿠폰 사용기간도 한달여 기간을 주네요. ^^

외국도서를 많이 구입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도움이 되는 쿠폰이 되겠네요.

학기초라 대학생 같은 경우 원서를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겠네요. 책값만 하더라도 엄청 지출이 많더군요. 

[관련글 - 책 구입과 관련된 글]
[Inside Daejeon/Campus 한남대] - 책 구입하고 나니 집에 갈 차비가 없어요


쿠폰 할인 잘 활용해서 허리 조이면서 살아야 하는 대학생 생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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