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서천특화시장 광명시장을 들렀습니다. 


광명시장은 서천에 이불, 침구, 인형, 등을 판매하는 상점입니다. 





롱쿠션이 있어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롱쿠션은 아이들 있는 집에는 아주 효자 상품입니다. ^^ 


롱쿠션은 베개도 되고, 장남감도 되고, 

잠잘 때 굴러다니다가 부딪히지 않게 보호재 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서천특화시장 광명상회는 이불, 침구, 방석, 인형,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작이 필요한 물품들은 대구 제조사를 통해 바로 매입을 하기 때문에 

주문제작이 필요한 경우에도 좋은 조건으로 진행을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서천특화시장에 아이들과 함께 오신다면. 

광명상회에서 귀여운 인형들도 살펴보세요. 


아이들이 즐거워한답니다. 



서천 이불, 침구, 방석, 인형, 매트, 등 서천특화시장 광명상회 041-953-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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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은 가을 동안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1. 국립생태원 입장권 소지고객 활어회 10% + 식당동 상차림 10% 할인 


2. 생태원 임직원 활어회 10% + 식당동 상차림 10% 할인 


이벤트 중입니다. 



서천에 관광 올 때 꼭 방문하는 곳이 국립생태원 아닐까 싶네요. ^^ 


저도 봄에 서천에 가족여행 갔을 때, 


국립생태원 - 서천특화시장 - 장항스카이워크 


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코스로도 가볼 예정이에요. ㅎ




서천특화시장에는 즐거움 가득!~~



서천특화시장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나보세요. 


싱싱한 활어, 가을의 주인공! 꽃게, 전어. 서천 특산물 박대,


서천을 찾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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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 엄청 큰 배추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어제는 서천특화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명절 이후 사장님들 만나뵈면서 명절 인사 드렸는데, 

연휴 동안 많은 손님들이 서천특화시장을 찾아주셔서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서천특화시장을 찾아주신 손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시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천특화시장 농산물동 허춘자 사장님 (서경이네) 점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기가 허춘자 사장님의 점포입니다. 

딸의 이름을 따서 '서경이네' 라고도 불리는 곳이랍니다. 



여러 신선한 야채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띈 것이 배추였습니다. 



엄청 큰 배추였거든요. ㅎㅎ





허춘자 사장님이 아시는 지인이 배추농사를 지으시는데요. 

연휴가 마치고 사장님이 팔아주기로 하셨답니다. 


크기가 얼마나 큰지 제 손을 대 보았습니다. 


어림잡아 두뼘이 조금 안될 크기입니다. 

속도 꽉 찼구요. 


지인의 배추는 한 포기에 5천원에 판매하신다고 하십니다.


 (2017년 10월 12일 기준)


(** 농산물 가격이 딱 정해져 있기보다 여러 요인으로 변동되는 것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허 사장님 덕에 시장와서 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저 배추 사가신 분들은 김치도 맛있게 담갔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




서천특화시장 농산물동은 도매집에서 오는 야채도 있지만, 


사장님, 또는 지인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을 팔기도 하셔서 

좋은 값에 구입을 할 수 있답니다. ㅎ


서천특화시장 수산동에서 활어회를 포장해가시는 분들이라면 

농산물동에도 오셔서 신선한 쌈채소도 챙겨가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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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 영우수산 사장님이 알 꽉 찬 꽃게 구분하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배 타고 나가서 잡은 것이 있을 때 시장에 나오시는 분이십니다. 


가을에 나오는 꽃게는 숫게입니다. 


봄에 나오는 꽃게가 살도 꽉 차고, 가격도 더 비싸답니다. 


사장님은 봄에 잡은 것 중에 일부는 냉동 보관을 해 놓으십니다. 


가을이나, 겨울에 필요로 하는 거래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봄에 잡은 암게 알이 꽉 차 있는지 구분하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먼저 등 껍질 부분을 쳐 보면 주황색 알이 보이죠?

일단 여기에서 확인이 되면 75% 가량은 알이 차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번 더 옆구리 쪽을 확인해 봅니다. 





이렇게 옆구리 쪽도 알이 확인이 된다면 이 꽃게는 100% 알이 꽉 찬 꽃게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 


나중에 봄에 꽃게 드실 때 한번 확인해보세요. ^^ 



 서천특화시장에는 바다와 함께 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씩 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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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에 오면 박대를 꼭 맛보세요~ 



서천특화시장에 오면 박대를 접할 수 있습니다. 


서천특화시장에 큰 축 중에 하나가 박대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특산물이랍니다. 



서천특화시장 상인 분 가운데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신 박대요리의 맛을 못 잊어서 

박대 장사를 시작하신 분도 계십니다. 



금강과 서해안 바다가 만나는 곳에 박대가  서식하고 있는데요. 

서천에서는 군민들이 즐겨 먹는 특산물이랍니다. 



박대를 잘 손질해서 깔끔한 건조장에서 건조시킨답니다. 


껍질을 벗기는 작업, 간수, 건조 등 


서천특화시장 매대에 오르기까지는 적어도 5번 이상의 손이 가게 됩니다. 



소금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입하신 후 

그냥 후라이팬에 굽기만 해도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서천 박대는 당일 건조 당일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리해서 먹으면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구이로도 먹고, 조림으로도 인기입니다. 


살이 잘 발라져서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서천에 오시면 꼭 박대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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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명절이 다가오기도 하는 서천 장날에 서천특화시장에 갔습니다. 


서천특화시장은 농산물동이 신축이 완료되어 상인들이 입점을 하게 되었답니다. 



통로 넓고 깔끔하죠?. ^^ 


장날이기도 하고, 6시 내고향 에서 찰영 나오기도 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았습니다. 


농산물 동에서 사장님들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정말 인심좋은 사장님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구남예 사장님이십니다. 




소개해 드리는 구남예 사장님이십니다. 


열심히 파를 다듬고 계십니다. 



구 사장님 매대에 판매되는 것 중에 제철에 나는 야채들의 상당수는 

사장님이 집에서 직접 농사지은 것들입니다. 


하우스에서 농사를 지으시는데요. 이것저것 재배하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시간이 나실 때는 야채를 깔끔하게 다듬어 놓으십니다. 




이야기를 듣다고 한 손님이 쌈 채소를 한 봉지 구입하셨습니다. 


그런데.. "가지 필요해?" 하고 물어보시더니.. 


가지를 한 주먹 집어서 봉지에 넣어주십니다.  돈 안받구요.. 


오잉?... 



새로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오시는 손님들은 

모두 한참 돌고 돌아서 구 사장님을 찾아오셨습니다. 


마지막에 오신 손님도 덤으로 애호박 하나 더 넣어주셨습니다. 



사장님께 


" 이렇게 하면 수지가 맞아요? " 



여쭤보았는데요. 


" 직접 농사지으니까 그렇게 해 드리는 거에요. 

일부러 찾아오신 고마우신 손님들인데 잘 해 드려야죠" 


하고 웃으십니다. 



직접 농사를 지은 것이기에 좀더 드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손님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 모르지만, 

필요하다고 하면 봉지에 좀 더 넣어주십니다. 



찾아오신 손님들은 다 구사장님이 그렇게 베푸시는 인심 때문에 

점포를 찾는다고 합니다. 


통로에서 안쪽 벽 쪽에 위치해 있지만, 

구남예 사장님 점포에 와서 서천특화시장의 넉넉한 인심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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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어제 서천특화시장 시조수산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조 수산은 생합, 가리비, 소라, 키조개 등 어패류 전문 판매점입니다. 


시조수산에서 판매하는 생합은 유부도에서 잡은 것이라고 합니다. 

유부도에서 잡히는 것은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것입니다. 


대표님과 점포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에 대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한 도구를 꺼내드십니다. 



저게 뭐냐면 키조개 칼입니다. 


단골손님중에 제철소를 다니는 손님이 계신데, 

손수 키조개 칼을 제작해서 선물해주셨다고 합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튼튼하게 생겼지요. 



목부분에는 '시조수산' 상호까지 새겨 주셨답니다. 


이 도구를 사용할 때 마다 시조수산을 변합없이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에게 감사하게 된다고 하시네요.  ^^ 


서천특화시장에는 곳곳에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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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어제는 서천특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농수산물동이 신축 개장을 했답니다. 



상인들은 심지를 뽑아 자기 자리를 배정받고 새롭게 장사를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새로 개장한 곳의 특징은 먼저 통로가 넓어졌다는 접입니다. 몇 사람이 한꺼번에 돌아다녀도 괜찮을 법한 통로여서 시원함을 줍니다. 비상상황시에는 신속하게 처리도 되겠지요? 




채소동 사장님들은 손님이 없을 때는 항상 야채를 다듬어 놓으신답니다. 


쪽파, 알타리, 등 깔끔하게 미리 다듬어놓으십니다. 




어제 만난 상인분들 가운데는 직접 하우스 농사를 짓고 계신 분도 계셨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야채 뿐 아니라, 뭐 필요한 것 있느냐고 물어보시면서 덤으로 더 주십니다. ^^ 




자리가 새롭게 배정이 되어서 단골손님들이 사장님 찾으러 몇바퀴를 돌기도 한답니다. 


단골손님들을 꾸준히 확보해오신 사장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곳에서 장사도 더 잘되고, 즐거운 많이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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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오늘은 서천특화시장에 서천상회 점포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서천상회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점포입니다. 


멸치, 새우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서천상회 사장님의 특징은요. 


설명을 무척 잘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손님들이 물어보시는 질문에 대해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을 해 주십니다. 



지난 번 방문했을 때 전주에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6분 정도 오셨는데요, 6분이서 궁금한 것들을 참 많이(?) 질문하셨습니다. 


그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무척 놀랐답니다. 


이야기할 게 있었는데, 20분 기다리다가 다음에 인사드리기로 하고 돌아왔어요 ^^ 


손님 한분 한분에게 친절히 대하시니 가게가 더 잘 될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 아래 사진은 새우하고, 멸치 사진들입니다. 


멸치는 남해안과 서해안 국산 멸치만 판매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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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오늘은 서천특화시장 박대, 조기를 판매하는 태경이네에서 발견한 모습을 소개합니다. 




점포에는 저렇게 격려가 되는 문구가 있습니다. 


"분명 오늘 하루는 어제보다 나을 겁니다." 


마침 조기 택배 보낼 것을 포장하고 계셨어요. 



조기를 배열을 하는데 얼마나 정성껏 하나하나 놓으시던지 포장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았답니다. 




한 쪽 방향을 다 놓고, 반대방향으로 배열을 하셨어요. 

 


참 가지런하죠?



그 위에다 다시 진열.. ㅎㅎ. 


포장 하나 하는데 제법 시간이 걸리지만, 그 순간순간마다 손에 정성을 담아서 포장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하루를 보내는 비결을 알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


서천시장 오면 태경이네에서 기분을 '업' 해서 가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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