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특화시장 서천 건어물 서천상회 


건어물 점포에는 항상 제품을 손질하고 포장하는 일이 계속해서 이어진답니다. 



서천상회 사장님이 포장하시는 것은 뭘까요? 


여쭤보니 장족이라고 합니다. 


대왕 오징어 양쪽의 긴 다리로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통채로 포장작업을 새로 한다고 하십니다. 


자른 것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는 잘라서 포장도 해 놓으셨습니다. 


종류도 많은 건어물을 일일이 손으로 손질을 하고 포장을 해 놓으십니다. 


서천특화시장에서는 이렇게 상인분들의 손 정성이 들어간 건어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천특화시장 건어물 서천상회 041-953-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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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겨울이 되면 서천특화시장에도 조금씩 변신을 합니다. 


겨울철에 많이 나오는 해산물들이 매대에 자리를 잡습니다. 



해녀수산 사장님 적은 가지수로 판매를 하시는 분이신데 

이번에 갔을 때는 여러가지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꽃게, 굴, 주꾸미, 저 위에 있는 큰 생선은 


바로 물메기 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덩치가 큽니다. 


물메기는 회로 먹기도 하고, 찌개로 먹기도 합니다. 


한마리 요리하면 3-4명 정도는 거뜬이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마리에 1만원~1만5천 정도 하는데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게 됩니다. 


물메기 매니아시라면 서천특화시장에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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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에는 국립생태원과 서천특화시장이 있습니다. 


서천특화시장에 가보니 점포 간판에 활어회 10% 할인 팻말이 보입니다. 



국립생태원과 서천특화시장이 제휴를 맺어서 


국립생태원 입장권을 먼저 제시하면 10% 할인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유의할 점은 입장권을 먼저 제시할 때 적용되는 것입니다. ^^ 


서천특화시장을 다니면서 위 팻말이 있는 점포는 10% 할인을 적용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국립생태원 가셨던 분들은 입장권 잘 갖고 계시다가 서천특화시장에서 할인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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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복어 구경

SKETCH/서천 2017.11.30 22:59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오늘은 서천특화시장 보람수산에서 복어를 구경했습니다. 



보람수산에서 2달 전 즈음에 들어왔던 복어입니다. 


그 때는 크기가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였는데, 

지금은 손 길이 만큼 컸습니다. 



처음에는 따로 넣어둔 것인 줄 알았는데, 2달 전에 들어왔던 것이 이렇게 컸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란 것을 보니, 신기한 마음에 사진 몇장 담게 되었습니다. 



은근히 귀엽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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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요즘 서천특화시장에서 살아있는 꽃게는 귀한 몸 취급을 받는답니다. 


겨울이 되면서 꽃게 잡히는 양이 줄어들고 있다보니,

 살아있는 꽃게는 값이 

올라가게 됩니다. 



판교연호네 사장님이 꽃게 무게를 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게가 좀더 싱싱한 맛을 느낄 수 가 있죠. 

11월에 판매되는 꽃게는 알이 들어찬 암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값이 올라가다 보니 살짝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쉽게 살아있는 꽃게와 선어 꽃게를 같이 판매를 합니다. 


냉동시켰던 꽃게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가격은 살아있는 꽃게 60% 대 가격입니다. 

(크기, 무게에 따라 가격은 수시로 변동됩니다) 


겨울철에는 오히려 이런 선어 꽃게가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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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입니다. 


서천특화시장에 들렀다가, 태경이네 점포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태경이네는 조기, 박대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점포입니다. 

서천특화시장에 분위기메이커 이기도 하십니다. ^^ 


지나다가 마침 박대를 포장하고 계셨습니다. 

박대 포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정성이시든지, 인상적이어서 

동영상에 담아왔습니다. 





미리 포장을 해 놓는다고 하십니다. 


손님이 원하시면 진공팩 포장도 하신다고 하시네요. 

 



미리 준비하면서도 이렇게 정성껏 포장하시는 사장님의 마인드에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박대는 바다와 금강이 만나는 하구에서 잡힙니다. 

구이, 조림으로 인기를 끄는 생선이랍니다. 


살이 잘 발라져서 아이들 있는 집에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서천특화시장에 오시면 박대를 판매하는 점포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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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에는 건어물 점포들이 모여있답니다. 


안씨상회는 서천에서 오랫동안 건어물 장사를 해 오고 계십니다. 


손님이 없을 때는 항상 멸치를 다듬고 계십니다. 



일일이 손으로 다듬는 작업이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아픈 작업입니다. 



그래도 멸치를 다듬어 놓으면 주부들의 손을 덜 수 있기에 꾸준히 멸치를 다듬습니다. 



"손 아프지 않으세요?" 


" 아프죠~" 


꾸준함, 성실함이 없으면, 

또 손님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이 일을 하기가 어렵죠. 


서처특화시장에 10개월 가까이 가서 인사 드릴 때마다 

동일하게 멸치를 다듬고 계셔서 눈길이 많이 갑니다. 


서천에 계신 주민분들, 


서천특화시장을 찾는 분들이라면 


안씨상회 사장님 한번 만나보세요. 


오랫동안 시장을 지켜온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지실 거에요. ^^ 


서천특화시장 - 안씨상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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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천특화시장에 방문했습니다. 


금은수산 사장님에게 겨울 회에 대해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겨울에는 어떤 활어회를 많이 찾는지요.. 


겨울에는 숭어, 참돔, 우럭, 방어 등이 꾸준히 나간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활어들이 산란을 준비하는 기간이라 살이 두툼하게 오른다고 합니다. 



활어회를 먹는 식감이 더 풍부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겨울에 먹는 활어회는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눈 펑펑 내리는 날에 바닷가에서 회로 점심을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는 거의 회를 처음 먹다시피 한 거였는데, 시원하면서도 씹는 맛이 좋은 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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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겨울로 접어드면서 인기를 끄는 해산물은 바로 굴입니다. 


서천특화시장에는 생굴, 굴젓, 석굴 등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굴젓은 서천특화시장 자영수산의 굴젓입니다. 


맛갈나게 생겼죠? 



이렇게 굴젓을 병에 담아서 판매하고 있답니다. 

생굴, 굴젓도 함께 판매하고 있답니다. 


다른 점포에는 석굴도 눈에 띕니다. 



석굴은 저렇게 들어와 있습니다. 

석굴구이가 끌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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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정숙이네 돌게탕

SKETCH/서천 2017.11.13 18:26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 정숙이네 서해바다 (12번) 에서 


돌게탕을 먹었습니다. 



돌게는 크기는 작아도 

은근히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맛있게 만드신 반찬과 함께 밥  한 그릇 뚝딱했습니다. 

정숙이네 서해바다는 수제비가 특미입니다. ^^



가족 단위로, 적은 팀 멤버로 오신다면 정숙이네 서해바다에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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