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의 점포를 소개합니다. 


서천의 대표적인 특산품 박대, 조기 등을 비롯한 

생선 일체를 판매하는 윤경이네 입니다. 



윤경이네는 참 다양한 생선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반건조 생선인 박대, 조기, 병어 등도 판매하고 있구요. 


갈치, 명태, 갑오징어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기나 박대는 손이 많이 가는 생선입니다. 


손질하고 염장하고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수고와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윤경이네는 사장님과 가족들이 함께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반건조 생선 작업을 하면서 전통도 이어가고 


다양한 생선을 판매하면서 신선도도 지키고 있답니다. 




사장님과 함께 일을 하는 작은 사장님은 


이렇게 장사를 하시는 어머니가 자랑스럽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오랫동안 고향을 지키신 어머니는 손님들에게 인심도 후하게 쓰신다고 합니다. 


다양한 생선을 만나볼 수 있는 윤경이네 


서천특화시장 오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특화시장의 점포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갈목수산을 소개합니다. 



살고계신 집이 갈목항 쪽이라 갈목수산 상호를 쓰신다고 하십니다. 


지금 열심히 뭔가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하시는 일은 굴 까는 일이었습니다. 



저 작은 칼로 굴을 하나하나 손질하고 계십니다. 


이 굴은 직접 캐신 거라고 합니다. 


서천 갈목항 부근 바닷가에서 캐셨다고 해요. 


예전에는 바지락이며, 굴이며,

어마어마하게 쏟아져나왔다고 해요. 


해안선이 변하고 생태계가 바뀌면서 


지금은 바다 깊이 들어가야 잡힌다고 합니다. 


그래도 굴은 조금만 들어가면 캘 수 있다고 해요. 


직접 잡은 굴을 바로 손질해서 먹을 수 있으니 


싱싱함은 말할 것이 업겠죠? ^^ 



갈목수산은 겨울인 지금은 


굴, 바지락, 꼬막 등을 판매하고 계셨습니다. 






각 계절마다 제철 어패류, 꽃게 등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서천특화시장 오실 때 갈목수산도 구경오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주에 서천특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서천특화시장에서 인긴 상품은 


주꾸미와 물메기라고 합니다. 




암벽 등반하고 있는 주꾸미입니다. ^^ 힘이 팔팔하죠? 



로또수산 사장님이 주꾸미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십니다. 


가족 분이 배를 타시는데요. 주꾸미는 밧줄에 빈 소라를 엮어서 던져놓으면 


그 안으로 주꾸미가 자리 잡는다고 합니다. 


이 상태로 잡은 주꾸미도 싱싱함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겨울철에 먹는 주꾸미, 물메기도 풍부한 식감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제법 큰 키조개도 판매하는 중이셨습니다. 



올 해 해산물 특징 중 하나는 문어가 나왔다는 점이랍니다. 


문어가 바다속에서는 어찌보면 상어보다도 위에 있을 정도로 포식자로 군림한다고 하네요. 


문어가 나오느지는 5-6년 만이라고 합니다. 


문어가 있는 곳에는 물고기들이 다른 곳으로 도망친다고 합니다. ^^;;



서천특화시장에 주꾸미, 해산물 맛보러 오시는 분은 로또 수산도 들러보세요. ~ 


배에서 직접 가져온 해산물 구경하실 수 있으세요. 

안녕하세요. 2018년 신년 첫 포스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주에 서천특화시장에 가서 상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천조기의 특징에 대해서 듣고 왔답니다. 



서천 조기 설명을 해 주신 분은 선어 반건조 생선을 판매하시는 미자네 사장님이십니다. 




일단 서천 조기의 특징은 내장을 다 뺀 다음 건조를 시킨다는 점입니다. 




아가미 쪽으로 내장을 빼 낸 다음 염장을 해서 건조를 시킨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조기 비늘을 다 긁어낸다고 하네요. 

도구로 일일이 조기 껍질의 비늘을 벗겨냅니다. 


손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지요. 


오래 전에 누군가 한 사람부터 시작을 했을 텐데

서천 지역은 조기를 판매하는 상인들이 비늘을 벗겨내고 

내장도 다 뺀 다음 건조를 시킨다고 합니다. 



적어도 서천 특화시장의 상인분들은 

모두 조기를 이렇게 손질해서 판매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서천 조기는 

좀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곧 구정 명절도 다가오는데 서천특화시장 오시면 

참 조기 구경하고 가세요. ㅎ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특화시장의 점포를 소개합니다. 



장화, 여성화등 신발, 우비 판매점 - 우리고무 



서천특화시장 일반동, 수산동으로 가는 중앙 통로에 우리고무 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천에 와서야 장화도 예쁜게 많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천이 바다가 가깝기도 하고, 서천특화시장 수산동 사장님들이 장화를 필요로 한답니다. 



우리고무는 장화 뿐만 아니라 남성화, 여성화, 아동화등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계십니다. 






우리고무는 서천특화시장 우수점포로도 선정된 곳이랍니다. 



대표님이신데요. 품질 좋으면서 괜찮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고 계십니다. 

서천특화시장의 시장 특성에 따라 항상 연구하시는 분이기도 하십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항상 배우고 변화를 시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천특화시장 우리고무  장화, 우비, 여성화 남성화 아동화 041-953-0833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번에 다녀왔던 서천 특화시장 


바다와 사람들 (훈아수산) 소개입니다. 


훈아수산 사장님은 바쁜 가운데도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지난 번 글에도 소개했지만, 새조개가 왜 새조개로 불리는지도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셨구요. 




물메기 손질하면서도 

찌개에 쓰인다는 설명도 해 주셨습니다. 


점포에 판매하는 해산물 

사진 찍어서 올리면 장사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하고 알려드렸는데, 


바로 폰으로 사진을 담아봅니다. 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시작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단골손님들도 꾸준히 찾아주신다고 하시네요.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것이 

그 비결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 


바다와 사람들, (훈아수산)은 

서천특화시장 수산동 정면 입구 첫번째 통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https://scsnp.modoo.at/   


010 6878 3501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특화시장 점포를 소개합니다. 


꽃게, 주꾸미, 갑오징어, 병어, 아귀 등을 판매하십니다. 





겨울에는 갑오징어, 병어, 아귀 등을 판매하고 계십니다. 


서천특화시장에서 갑오징어 특징은 손질을 한번 해서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사장님은 항상 미소  띤 얼굴로 손님을 대하고 계십니다. 


판매할 것을 소량으로만 준비해 놓고 있어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 


서천특화시장 장항수산에서 싱싱한 해산물 구경하세요~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특화시장의 건어물 젓갈 판매점 태웅상회를 소개합니다. 



태웅상회는 건어물과 젓갈을 판매하는 점포입니다. 


자매가 함께 운영하는 점포랍니다. 



사장님들이 인상도 좋으시고 친화력도 좋으셔서 


점포를 찾는 손님들도 즐겁고, 


주변 상인들도 함께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점포입니다. 



서천특화시장에는 다양한 건어물을 판매하는데요. 

태웅상회만 와 봐도 

무엇을 판매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멸치도 다시용, 볶음용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잘 다듬어진 건어물과 

깔끔하고 시원한 젓갈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서천특화시장 태웅상회, 태웅젓갈에서 건어물, 젓갈 구경하세요. 


태웅상회 010-8004-9326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서천특화시장 점포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생선, 조개 등을 판매하시는 동백정 서들네 입니다. 



요즘 서천특화시장은 물메기 철이랍니다. ㅎㅎ 



사장님은 무척 활달하시고 잘 웃으시는 분이세요. 


마침 한 손님이 생선을 사러 왔기에 잠깐 소개 좀 부탁드렸습니다. 




                  

또 오고 또 오고 또 오고 싶은 곳이 동백정 서들네라고 하십니다. ^^ 

그럴 정도로 동백정서들네 사장님이 좋은 물건을 판매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오늘은 서천특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연말에는 서천특화시장에는 물메기, 새조개, 주꾸미, 등이 눈길을 끕니다. 




그러다가 바다와 사람들 (훈아수산) 사장님이 

새조개를 손질중이신 것을 발견했스비다. 


순간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새조개 이름이 왜 새조개에요?"


질문은 받은 사장님은 바로 이렇게 답변을 주십니다. 




조개를 까면 이렇게 속살이 

새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새조개라고 알려주셨습니다. ^^ 


처는 새조개개 이렇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그런데 새조개를 먹을 때를 유의할 점이 있다고 합니다. 


조개 속에 밑에 사진처럼 뻘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속을 꼭 다듬으셔서 뻘을 빼낸 다음 먹어야 즐겁게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서천특화시장 바다와 사람들 010-6878-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