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익산 코다리밥상에서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입구에 옛날 시골에서 익숙하게 보았던 모습이죠?.



내부도 옛날 시골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익산은 전북이라서 그런지 실내 인테리어도 한옥 분위기가 납니다. 




2명이서 찾아서 코다리찜 (소) 를 시켰습니다. 


마른 김에 코다리 한점 올려서 싸 먹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금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예약석, 일반석 할 것 없이 모두 꽉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계산하러 나오면서 발견한 인상적인 문구.. ^^ 



오픈한지 두달 가량 되었다고 하는데, 매장의 분위기, 메뉴 면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