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에는 대둔산 수락계곡에 다녀왔습니다. 


대둔산 수락계곡은 대전에서 30-1시간 거리에 있어서 당일 피서지로 어울리는 곳입니다. 




수락계곡 주차장에 들어오면 주차장 바로 옆에 계곡이 있습니다. 








계곡 밑에는 이렇게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이 있습니다 


장마기간이어서 그런지 물도 많고 깨끗합니다.  



수락계곡에서 대둔산 정상까지는 크게 4가지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승천탑 :: 도로 포장, 보도블럭이 깔려있어서 완만한 구간입니다. 산책로 느낌이 납니다. 


승전탑 입구 -> 수락폭포 :: 계곡 물소리를 들으면서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계곡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구간입니다.  


300계단 ::> 수락폭포 위로는 나무 계단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대둔산의 산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00계단 종료지점 - 정상 마천대 ::> 이 구간부터는 본격적인 등산구간입니다.  







수락폭포부터는 300계단이 시작됩니다. 


경사가 가파르니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격적인 등산구간. 


장마철에는 날씨가 급변할 수 있는 점 조심하셔야 합니다. 


정상에 다 왔다가 폭우때문에 하산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어요. 




대둔산 수락계곡은 어떻게 계획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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