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어제는 서천특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농수산물동이 신축 개장을 했답니다. 



상인들은 심지를 뽑아 자기 자리를 배정받고 새롭게 장사를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새로 개장한 곳의 특징은 먼저 통로가 넓어졌다는 접입니다. 몇 사람이 한꺼번에 돌아다녀도 괜찮을 법한 통로여서 시원함을 줍니다. 비상상황시에는 신속하게 처리도 되겠지요? 




채소동 사장님들은 손님이 없을 때는 항상 야채를 다듬어 놓으신답니다. 


쪽파, 알타리, 등 깔끔하게 미리 다듬어놓으십니다. 




어제 만난 상인분들 가운데는 직접 하우스 농사를 짓고 계신 분도 계셨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야채 뿐 아니라, 뭐 필요한 것 있느냐고 물어보시면서 덤으로 더 주십니다. ^^ 




자리가 새롭게 배정이 되어서 단골손님들이 사장님 찾으러 몇바퀴를 돌기도 한답니다. 


단골손님들을 꾸준히 확보해오신 사장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곳에서 장사도 더 잘되고, 즐거운 많이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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