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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심

다음 로드뷰에 사진 찍혔습니다.

by sketch 2009.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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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길 가다가 구글의 스트리트 뷰 차량처럼 생긴 차량을 본 적이 있습니다. 

http://jsquare.tistory.com/entry/일상-스트리트-뷰-촬영차량인-듯 외

지붕에 카메라를 설치한 차량이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전지역도 로드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월 25일에 이미 된 건데 보름정도 지나서야 알게 되었네요.  

바로 그 때 그 차량을 봤던 길을 확인했습니다. 로드뷰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대성 통신 앞, 자동차 뒤에 서 있는 사람이 접니다. ^^; 저기서 물끄러미 지나가는 차량을 보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글의 예상 대로 다음의 로드뷰 촬영차량이었고 제 모습도 나와버렸네요. 물론 모자이크 작업이 되어 있어서 크게 상관을 없겠지만 말이죠. 사람 모자이크 작업은 계속 진행중인가 봅니다. 처음 봤을 때 보다 모자이크 처리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로드뷰를 보면서 모르는 장소를 찾아갈 때 정말 유용하게 쓰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약도만 갖고서도 찾아갈 수 있겠지만 로드뷰를 통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간 곳도 마치 두번 온 것 같이 느끼게 하는 것이 로드뷰의 기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기분이 묘하네요. 그 때 딱 한번 봤던 차량이 로드뷰 차량이었고 지도에 나와있다는 게 말이죠.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어서 누가 알겠느냐마는 재미있으면서도 묘한 그런 기분입니다.

세세한 정보는 아니지만 생활하면서 행동 하나 하나에 더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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