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나네요. 

출장 다녀오면서 충남대 카페 - 윤일중 커피에 들러 인절미 팥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윤일중커피는 충남대 궁동쪽 옆문 초등학교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팥빙수를 내 오면서 몇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떡은 비비기 전에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인절미는 부근 떡집에서 당일 만들어 온 것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비비게 되면 인절미 떡이 딱딱해 진다고 해요. 

콩가루를 먹을 때면 되도록 말을 하지 않으면 좋다고 해요. 말하다가 목에 걸릴 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


확실히 다른 카페에서 먹은 것과는 다르게 인절미가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ㅎㅎ 




충대 부근에서 일을 보고 윤일중커피에 들렀습니다. 

윤일중커피는 충남대에서 궁동쪽으로 연결된 옆문 쪽에 있는 카페입니다.  

비가 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시원한 블루베리스무디, 딸기 스무디를 주문했습니다. 

블루베리와, 딸기 스무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먹으면서 맛있다 하고 먹었으니까요. ㅎㅎ. 

많이 걸어서 그런지 샌드위치도 주문했습니다. 

스무디를 주문했으니까 샌드위치만 주문했었는데요. 

사장님이 보시더니 

'샌드위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먹어야 제 격인데요. ' 하시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서비스로 주십니다. 


사장님의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  

윤일중 커피는 충남대 옆문 쪽 초등학교를 마주 본 길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길 자체가 조용한 편이라 공부하는 학생들이 종종 이곳을 찾습니다. 

 대표님이 큐그레이더 셔서 커피 맛도 품격이 다른 곳이랍니다. ^^ 

충남대 쪽에서 일을 보게 되면 종종 들르는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번 알게 된 충남대 궁동 윤일중 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를 맛보았습니다. 

에티오피아 원두, 더치 종류로 주문하게 되었네요. 

아메리카노도 원두가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맛을 뭐라고 표현을 하기는 어렵지만 

부드러우면서 깊은 맛이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날이 따뜻해지는데 다음에 가더라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할 것 같습니다. ㅎ 

(나중에 대표님을 만나면 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궁동 충남대 옆문, 봉암초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큐그레이더이신 윤일중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카페랍니다.